날짜: 2026. 09. 05. 22:24 – 23:30
www.sheem.kr 전문 게재
수신: 국회의원님들 전원, 대학교 총장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 식당가맹사업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박근혜 전 대통령이 화해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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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V조선의 ‘강적’에서 김무성 전 의원/당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두루두루 화해를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는 데, 이 것이 불가능한 이유를 박정희 대통령님의 맏사위 입장에서 가장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올바르고 정의롭고 청렴하고 검약하고 애국적인 정치인입니다. 이는 만고의 진실이며, 한 마디로 만고의 애국자 박정희-육영수 맏딸답습니다.
잠깐 요약하여 다시 설명하자면, 제가 미혼자로서 미국 버클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밞고 있다고 생각하신 박정희 대통령님은 본인이 1974년 가을에 조선일보에 기고한 ‘함께 사는 법’, 그리고 1975년 1월 1일에 기고한 글 ‘젊은이의
발언’을 읽으시고 맏사위 감으로 수소문하셨으며, 성사 여부에
관계없이 큰영애님은 이 심상근을 유일한 낭군으로 여기고 평생 수절하셨는 바, 2012년 1월 첫 주에 비상대책위원장 위치에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하여 “이공계 선배를 짝사랑하였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하셨고 그 다음 달
천안 한 대학에 가서 강연 후 한 학생이 “사랑에 빠진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사람이 사랑에 빠지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는
요지의 답변을 하신 것은 모두 이 심상근을 유일한 낭군으로 여기고 평생 수절하신 입장을 표명하신 것입니다.
본인이 서울공대를 복학생으로 1969년 졸업하고 미국에 유학하여 35년 간 활동하면서도 5천 개 이상의 칼럼을 써서 국내 및 미국
교포공동체에 게재하고 박근혜 의원에게 개인적으로 전하였고 박근혜 의원은 아버지를 위한 사이트를 개설할 테니 주필역할을 해줄 수 있느냐고 제안한
적도 있었지만 당시 나는 ‘박정희 아버님의 사람’으로 국가와
국민들에게 인식되는 것에 대하여 찜찜한 바도 있고 하여 사양하면서 언젠가 대통령이 되시라는 이야기를 드렸으며, 환갑이
지나 귀국한 후 상처를 하였고 그 후 수년이 지난 2011년 가을에 비공개적으로 청혼을 하였고 우리는
앞날을 기약한 사이가 되었는 바,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당내 일부 운동권 출신들이
고의로 보수정당을 망하게 만들기 위하여 안철수 교수를 왕창 인위적으로 띄운 후 진보진영에 투입하여 진보정당을 장악하려고 하는 터에 2012년 총선에서 최대 90석을 바라보던 당을 살려내어 150석 이상 과반을 차지하는 기적을 달성하였으나 친박에서 친이로 투항했던 김무성 친이행동대장은 4월 신동아에 투고하여 “박근혜가 안철수에게 양보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요지의 발언을 하였고, 그를 기화로 “안철수에게 양보하지 않으면 자기 아버지처럼 비참한 최후를 맞을 것이다!”라는
발언이 언론을 도배하였으며 이는 양수겹장으로서 안철수 전 교수를 진보정당의 대선후보로 내세우기로 노력하면서 동시에 보수정당 대선후보로 밀어 가능하면
보수당 대선후보로 내세우겠다는 전략에 기인한 것이었으며, 그에 미동도 하지 않고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대선후보기 되자 어느 날 저녁 그들은 대선후보 수행비서 이학재 의원을 한 중국식당으로 불러내어, “대선캠프
총괄로서 김무성 전 의원을 임명하지 않으면 친이계 공동선대위원장들이 모두 사임하고 대선캠프를 완전히 붕궤시키겠다!”고
협박하였고, 이를 전해 들은 박근혜 대선후보는 그날 밤 친이계 수장들을 만나 여러 대안을 제사하였으나
그들은 전혀 양보하지 않았으며 그래서 할 수 없이 수일 후 김무성 대선총괄 임명식이 대대적으로 열렸고 박근혜 대선후보도 억지로 웃는 모습을 보였으나
그 후 박근혜 대선후보는 선거운동본부가 있는 건물에 한 번도 가지 않았으며 다만 김무성 총괄이 부산에 내려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피자를 여러 개
사들고 그 건물에 찾아가 7층부터 내려오면서 사무요원들을 격려하였으며,
이 소식을 들은 김무성 총괄은 부랴부랴 부산에서 올라와 둘은 건물 입구에서 마주쳤으나 박근혜 대선후보는 목례만 하고 도망 나왔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그러한 사연을 전혀 모른 채 김무성 총괄을 일등공신으로 여겼으며 그 힘으로 당대표가 되어 다른 배신자 유승민과
함께 대통령을 식물화 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으며 급기야 대통령의 입법권한을 빼앗기 위하여 야당과 야합하여 대통령 몰래 추진하다가 대통령이 공개적으로
규탄을 하자 할 수 없이 멈추었습니다.
안철수에게 양보를 하지 않으면 자기 아버지처럼 비참하게 죽을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협박한 것은 그 후 형태를 바꾸어 야당과
손잡고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결국 탄핵을 시켰는 바, 조갑제 논객께서 이야기하였듯이
남자 정치인들이 한 짓들의 만분지 일도 안 되는 사안들을 부풀려 천년 만에 탄생한 여성지도자를 통째로 잡아먹은 것입니다.
적어도 자기 아버지처럼 비참하게 죽지 않은 것만으로도 하느님께 감사하여야 할 것입니다.
김무성과 유승민 두 정치인들은 진정, 천 년이 지나도, 박정희-육영수 집안의 결코 용서받지 못할 사람들입니다.
상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지난 글을 아래에 인용하자면 (www.sheem.kr첫 박스 내에 게재된
글입니다),
(인용 시작)
날짜: 2026. 06. 07. 08:09 – 13:02 www.sheem.kr
게재
수신: 대구시민 제위,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님,
박근혜 전 대통령님
참조수신: 유영하 의원님,
대한민국 국회의원님들 전원,
대학 총장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공학박사,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트럼프 심 세계 식당가맹사업 대표,
전 미국 핵무기연구소
LLNL 국가안보부서 선임 스태프
제목:
한겨레신문 기사에 대한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의 반론(3):
대구 경제중흥에 일조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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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4년 가을,
버클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밟던 중 나는 조선일보에 ‘함께 사는 법’을 기고하여 천여 통의 독자 편지를 미국에서 받았고,
조선일보 선우휘 주필께서는 본인을 극구 칭찬하시는 사설을 게재하시기도 했습니다
(식자공의 실수로 흘려쓴 나의 이름을 ‘심상조’로 잘못 기재하였습니다.)
예비역 대령 출신 선우휘 주필의 술친구이셨던 박정희 대통령님과 퍼스트레이디 대행이었던 박근혜 큰영애님도 ‘함께 사는 법’을 읽고 크게 감명 받으셨으며,
내가 기혼자로서 유학간 것을 모르신 박정희 대통령님께서는 본인을 맏사위 감으로 수소문하셨으며,
이 글의 제1부 및 제2부 그리고 www.sheem.kr
관련 글에서 밝혔듯이 한 번 마음을 정하면 바꾸지 않는 성벽으로 인하여 큰영애님은 본인을 유일한 낭군으로 여기고 일생 수절하셨으며,
환갑이 넘어 암으로 아내를 잃은 본인이 수년 후 드린 청혼을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수락하였으며,
이 글 상단에 게재한 바와 같이 박근혜 대통령은 네이버 검색에 보인 바와 같이 나는 아버님이 원하신 대로 박정희-육영수 두 애국자의 맏사위 신분이 되었습니다.
평생 독신일 것으로 생각하고 더욱 충성하던 측근들 중에는 나의 출현을 적대적으로 대하는 경우가 있었고 급기야 대통령에게 가는 나의 서신을 중간에서 가로채어 국민신문고에 보내어 “치한이 여성 대통령에게 치근거린다”는 식으로 국민신문고에 이야기하여 국민신문고는 나에게 여성 대통령에게 다시는 추근대지 말라는 경고장을 보내었으며,
이에 나는 지만 군에게 당부하여 큰누이에게 이 사실을 전해 달라고 하였고 그 날 저녁 박근혜 대통령은 며칠 후 시작되는 휴가를 취소한다고 공지하여 신문마다 보도되었는 바,
나는 “같은 기간 중 휴가를 계획한 청와대 직원들을 생각하여 휴가는 가셔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했으며,
대통령은 휴가를 갔지만 하루만 지내고 몰래 청와대로 돌아와 나머지 한 주를 지내었고 그 다음 주 비서실장을 경질하여 보기만 해도 사람 긴장시키는 기춘 대군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하였습니다.
이에 불만을 품은 측근들 일부는 만나기는 커녕 전화도 하지 않는 사이인 정윤회가 수시로 청와대애 들어와 대통령과 동침을 한다는 소문을 내기 시작하였고,
후라이팬까지 들고 부부싸움을 하다가 결국 이혼한 후 최순실만 기용하고 자기는 멀리하는 대통령에게 서운함을 느끼던 정윤회는 박근혜 대통령 파괴공작에 은근이 동조하는 식이었고 오직 훗날 재판정에서야 동침은커녕 전화도 하지 않더 사이였음을 마지못해 증언하였습니다.
정윤회 일당에게는 큰 호재인 큰 사고가 났던 바,
돈 밖에 모르는 유병언이라는 자가 일본에서 사들이 중고 여객선을 화물을 많이 싣도록 불법으로 개조하여 배가 붕 뜨게 되었고 그래서 파도가 거친 바다에서 침몰하였는 바,
돈 밖에 모는 유변언답게 최저임금으로써 고용한 엉터리 선장은 그날 필리핀 여가수와 동침 중이다가 사고가 나자 내복바람으로 가장 먼저 구조배에 올라타 도망쳐 신분을 숨기다가 체포되었다는 언론보도가 있었고,
세월호의 다음 지휘권지인 갑판장은 유병언 회사에 전화를 걸어 지시를 받았는 바,
승객들이 움직이며 배가 더 빨리 침몰할 것이니 모두 제 자리를 지키도록 하라는 엄명을 내렸고,
이에 어른들은 무시하고 탈출하기도 하였으나 어른 이야기를 순종하는 수학 길의 학생들은 모두 자리를 지키다가 사망하였으며,
“모두 구출되었다!”는 헝당한
MBC의 오보에 국민들과 대통령 등은 모두 안심하고 있었는데 어렵쇼 오후 두시 쯤 되어서야 오보임이 밝혀졌고 이에 그날 몸이 아파 출근은 못하고 숙소에서 누워있던 대통령은 부랴부랴 안전상황실을 찾았는 바,
정윤회 일당이 그 직전 산지사방 소문을 내던 ‘박근혜 대통령-정윤회 밀회설’은 본격적으로 텔레비전을 통하여 하루 종일 패널들에 의하여 방송되었고,
70%대의 대통령 지지율은 급락하여
30%대로 행하면서 결국 탄핵과 수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추이2:
상술한 유병언,
세월호 선장 및 갑판장 등의 이야기는 객관적으로 보아 선진문명국이 되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다는 점을 나타내는 면이 있지만 그렇게 이야기하기보다는 만만한 여성 대통령에게 모두 뒤집어 씌우고 더구나 정윤회와 밀회를 하느라고 오전 내내 낯짝도 비추지 않았다는 식의 원색적 비난을 함으로써 참담한 진실들을 가리고자 하는 면이 있었는데다가,
부정부패가 만연한 정치 판에서 독야청청 홀로 곧고 청렴하게 정치를 하며 대중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나서기만 하면 인산인해로 모여들어 환호를 받는 박근혜에 대한 경계와 적대심을 품은 정치인들이 여야 가리지 않고 모두 합세하여 천여년 만에 탄생한 여성 지도자를 매장하기로 공론을 모아 탄핵하고 수감이 되도록 모든 것들을 부풀리고 조작한 것으로 분석됨.)
박근혜 대통령은 의상 선택에서부터 연설문 수정에 이르기까지 일종의 재사였던 최순실에게 의존하였는 바,
‘브레이크뉴스’에 게재된 나의 한 칼럼에서 기술하였듯이 최순실은 어눌한 편이 각종 연설문들을 대한민국 최고의 글들로 격을 높인 것이 사실이었습니다만,
결혼에도 실패한 최순실에게 인생 마지막 희망이었던 “정유라를 김연아처럼 만들기’에 모든 것을 걸은 최순실의 크고 작은 파행과 불법을 천 배 만 배 부플린 정적들은 평생 한 푼도 불의의 돈을 취한 적이 없고 구멍 난 스타킹을 신고 다니며 고치고 고쳐 더 고칠 수 없게된 구두를 신고 다니던 만고의 청렴한 애국자인 나의 약혼녀를 탄핵하고
20여 년의 형에 처하도록 뒤에서 온갖 술수를 모두 동원하였습니다.
국민건강보험에 기록된 바와 같이 나는 죽을 병에 걸려 매주 두세 번씩 의원을 찾았고 죽을 것이 확실해지자 지인이었던 ‘로즈’에게 간호를 당부하여 겨우 생명을 건졌으며,
‘로즈’의 제안에 따라 ‘로즈’와 나는 부부관계로 신고하였습니다.
그 후 나는
20여년 간 추진하던 ‘한식세계화’를 다시 추진하여 왔으며,
수년 전 지도에서만 보던 대구로 내려왔고 ‘트럼프 심 식당가맹사업’도 대구로 이전하였습니다…
(인용 끝)
상기 오늘 밤에 방영된 ‘강적’에서
김무성 전 의원이 이야기한 최경환 전 부총리에 대한 박근혜 전 대통령님의 기피는 순전히 개인적인 일로서, 최경환
부총리는 물론 내가 대통령과 장래를 약속한 사이이며 박정희 대통령님께서 맏사위 감으로 낙점하신 적이 있었다는 사실 등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측근들
중 측근입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말도 안 되는 무례를 범하였으며, “그래, 니가 어쩔건 데?”하는
태도로 일관하였으며 이에 대노한 박근혜 대통령은 그로부터 최경환 부총리를 박정희-육영수 집안의 가장
심각한 적으로 분류하시었으며 이는 천 년 만 년이 가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최측근이었던 윤상현 의원도 나를 부정적으로 대하였으며, 그 또한
박정희-육영수 집안의 가장 심각한 적으로 분류되며 이는 천 년 만 년이 가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솔직히 그들은 지혜와 용모가 출중한 박근혜 큰영애님/대통령이 별 볼일 없는 심상근을
유일한 낭군으로 여기고 수절하는 것에 대하여 픽픽 거리는 입장이었으며 그들의 조력이 필요한 박근혜 대선후보/대통령은
혼심을 다 하여 참았지만 그 둘은 선을 넘어도 엄청 넘었으며, 박정희-육영수
집안의 가장 심각한 적으로 분류하시었으며 이는 천 년 만 년이 가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 교황님, 영국
국왕님, 미국 정치지도자들 및 언론계는 나를 세상에 둘도 없는 분석가이며 일종의 선지자로 인정하며 애지중지합니다.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은 당 차원에서 각기 나의 지지를 받기 위하여 항상 이메일들을 보내옵니다 (아래 게시한 이메일 리스트* 참조)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당선 직후 영국수상 등 서구 우방국가들 국가수반들과 먼저
당선인사 통화를 하던 관례를 깨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먼저 전화를 하며 “한국에 좋은 친구가 있다!”고 자랑하였는 바, 그는 당시 이미 우리 둘이 장래를 약속한 사이였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추이: 한민족은 몽고족과 유전인자를 공유하며, 고로, 알게 모르게, 몽고족처럼 서툴리면 상대를 살해하는 경우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인종에 속하는 바, "안철수에게 양보 안 하면 자기 아버지처럼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 것이다."라는 협박에 대해서, 부모님을 모두 시해에 의하여 잃은 큰영애님은 대의를 위하여는 자신의 목숨을 잃는 것에 대하여 초연한 면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살인적 결의는 최악의 경우 박정희-육영수 두 애국자의 맏사위인 나에게도 향할 가능성이 있으며, 명색이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로서 나 자신도 이에 초연한 입장입니다. 다만 나를 상당히 아끼시는 교황님과 영국 국왕님은 내가 어떤 연유로건 살해되는 경우 세계적으로 규탄하는 발언을 반드시 하실 것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물론 한미 국교를 중단시킬 용의가 있는 수준으로 대노할 것이며, 미국 정치계와 언론계가 발칵 뒤집힐 것입니다. 동북아의 평화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나는 큰 역점을 두어 왔으며 고로 싫다는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여 두 차례 북미장상회담을 성사시킨 장본인으로서 나는 북미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여왔으므로 내가 살해되는 경우 북한도 대노할 것입니다. 그러나 어쨋든 "안철수에게 양보 안 하면 자기 아버지처럼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 것이다."라는 공개적 협박은 몽고족과 유전인자를 공유하는 한민족의 특성을 보여주는 한 예였습니다. ///
*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은 당 차원에서 각기 나의 지지를 받기 위하여 항상 이메일들을 보내옵니다.




즐거웠던 날, 슬펐던 날


출판 예정인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플랜' 서문 중에서
... 동시에 대한민국의 가짜 민주주의를 척결하고 미국 식 민주주의를 건립시킬 것인 바, 민주주의는 아주 단순한 개념인 바, 국민들이 직접 대표를 뽑아 정사에 참여시키는 제도로써, 미국 및 유럽 등에서는 보수정당 진보정당 별로 각 지역구에서 당원들이 직접 자기 정당의 후보를 선출하며 그 후보는 다른 정당의 후보와 본선에서 경쟁하여 승리하면 국회의원이 되는 제도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그러한 국민의 권리를 정치인들이 도둑질하여 자기들이 후보선정에 깊숙이 관여하고 국민들은 들러리만 서게 하는 극도로 반민주적이고 파쇼적이고 정치적 도둑질에 해당하는 짓을 자행하면서 민주주의를 시행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해방 후 줄곧 하면서 조선왕조 시의 망국적 사색당파 노름에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씌어 망국적 행위를 해왔습니다.
다행히, 현 정치계에서 애국심과 선명성에서 최고라고 이 심상근이 항상 평가하던 한동훈 의원께서 미국 식으로 즉 지역구 별로 당원들이 직접 후보를 선출하는 방식을 만방에 주장하길래 본인은 한동훈 의원님을 지지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 국회의원 직이 안정적이고 독립적이며, 부정부패 등의 오류를 범하지 않는 한 평생직으로써 봉사할 수 있을 때, 그래서 각 국회의원이 사자처럼 홀로 설 수 있을 때, 그들은 비로소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사심 없이 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시사철 당대표 등의 현대판 폭군들의 손아귀에 잡혀 있는 한, 그리고 반헌법적인 소위 공천심사로써 그들이 협박 받는 한, 국회의원들은 진실된 애국을 할 수 없으며 가장 양심적인 의원들도 정쟁의 도구로 악용될 수밖에 없습니다. 반헌법적 횡포를 일삼는 당대표 등의 폭군들을 무력화시키고 미국 등의 선진국들이 실행하는 원내대표 중심의 올바른 민주주의를 건립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차대한 애국의 길입니다...
날짜: 2026. 08. 29.
20:17 – 22:05 www.sheem.kr 전문 게재
수신: 국회의원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 식당가맹사업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가난한
집 아이들이 국가 최고 보배인 이유_일본과 중국과 인도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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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부터 5천 개 이상의 칼럼을 미국과 한국에서 썼고, 미국 안보전문가로서
미국지도자들에게 조언을 해 온 사람으로서, 그리고 이회창 대선후보
(1기) 시 정책참모로 임명 받아 보좌하였던 사람으로서,
이건희 회장님을 형님으로 모시고 조언을 들였던 사람으로서, 그리고 지금도 이따금 유엔사무총장, 우방국 지도자들, 미국 영국 언론사들에게 서신을 돌리며 상당한 영향력을
끼치는 82세 청년의 입장에서,
가장 가슴이 무거운 주제는 박정희 대통령이 이룬 대한민국의 경제적
풍요가 징기스칸이 이룬 몽고의 경제적 몽고의 풍요와 100% 닮은꼴이며 고로 일시적 풍요일 뿐 도루
가난해질 것이라는 나의 예측으로서, 그런 예측에서 틀리는 적은 전혀 없습니다.
그 이유는, 첫째, 유전인자를 공유하는 몽고족과 한민족은 동기간 동창 동향 정치적 동지 별로 마피아 식 무한충성 동맹체들을 수십
만 개 만들어 일년 365일 주야로 마피아들보다 더 치열하게 상호 경쟁하고 쳐부시는 것에 모두가 골몰하기
때문이며, 둘째, 그 수십만 개의 마피아식 집단들 중 가장
강력하고 실제로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사색당파 정치집단들이 항상 나라를 전쟁터로 만들며, 우승자로 우뚝
서게 된 정파에 속한 정치가들과 관료들은 새로운 발명과 고안과 상술 등으로서 동을 번 백성들을 모조리 잡아다가 족쳐서 재산을 빼앗고 필요하면 고문하고
심지어 죽이는 유전적 관행이 반만년 간 한민족으로 세계에서 손꼽는 가난한 나라로 만들었으며, 대한민국의
칭기스칸인 천하독종 박정희가 목숨을 걸고 한강 다리를 건너 정치인들 모두가 결사적으로 반대하는 역경 속에서 18년
간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놓고 “나는 괜찮아…”라는 진심 어린 한 마디를 남기고 먼저 간 만고의 애국자
육영수 여사님 곁으로 갔고 그 후 몽고의 기병대에 해당하는 재벌들이 일본 전자회사들을 도륙을 하면서 세계시장에 진출하여 경제순위 100등 이하에서 10등 이내로 수직상승하였습니다만, 몽고의 경제적 부흥처럼 100년
200년 지속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 세계안보전문가 심상근의 예측이며, 그런
예측에서 틀리는 적 전혀 없습니다.
이에 그와 같은 예측된 몰락을 피할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될
한 방책을 오늘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와 같은 예측된 몰락을 피할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될 한
방책은 ‘가난한 집 아이들을 국가 최고 보배로 여기고 기용하고 등용하라!”입니다.
이는 내가 고안한 방안이 아닙니다.
앵글로색슨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가장 현명한 종족 즉 일본족이
고안한 방안입니다.
오늘 이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내가
장관급 참모로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반복하여 하는 조언은 “태평양/북동
아시아 지역에서는 무조건 일본과 친동기간 형제처럼 가까이 지내라! 일본만 끼고 있으면 100가지 난관들을 벗어날 수 있다”이며 그는 이를 무조건 고수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치가들과 관료들은 조선 정치가들과 관료들과 180도 다른 바, 정치적 권력으로써 새로운 발명과 고안과 상술 등으로서
돈을 번 사람들로부터 재물을 강탈하지 않으며, 고로 일본은 역사 상 가장 오래된 회사들과 상점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써 세계1등입니다.
그러나 쇼군들은 각 지역에서,
서양의 영주들처럼, 각기 자기 영토를 가지고 자치정부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왕 측 천황은 실권이 없는 허수아비었습니다.
그러다가 미국을 비롯한 서양국가들이 극도로 발달된 전함과 항해술과
무기들을 앞세워 인도 중국, 한반도 일본 등의 문을 두드리고 점령하자 일본은 까마득히 앞선 서양의 학문과
기술들을 따라잡을 묘안을 찾기에 온 나라가 술렁거렸습니다.
우선, 영토를 여러
개로 나누어 쇼군 막부들이 자치정치를 하는 상태로서는 서양과 대적할 수 없음으로 사무라이가 떠받들고 있던 자치정치제도를 해체시키고 허수아비 상태의
천황에게 권력을 몰아주어 중앙집권제를 확립하였습니다.
천황은 서양을 극복하고 이겨낼 방도들을 주문하였고, 온갖 방안들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왔는 바, 예를 들어 일본어를 폐기시키고
영어를 사용하자는 제안이 심각하게 토론되기도 하였습니다.
스스로 세계1등이라고
자부하는 일본인들이 서양 문명과 기술과 함포 앞에서 완전 무력감을 느끼었고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천황과 대신들과 온 국민들이 결사적으로 세계1등이 될 방도를 찾아 주야로 고심을 하였습니다.
이윽고 천황은 최종 방안을 하나 정하고 국민들에게 이를 포고령으로써
밝혔습니다.
그 포고령은 대충 아래와 같았습니다:
“귀족
평민 이런 식으로 계급을 정하고 살면서 귀족과 사무라이 등 특권계급들의 자제들만이 교육을 받던 제도를 철폐하고,
지금부터는 부자건 아니건, 높건 아니건, 모든
가정의 아이들이 가장 평등히 교육을 받도록 하되, 다만 집안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생계를 유지하려면 아이들이
부모를 도와야 하는 아이들은 정부로서도 어쩔 수 없는 바 그러한 아동들을 제외하고는 모든 아이들이 균등한 교육을 받도록 할 것이다.”
그리고 초등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학비를 거의 무료로
만들어 아무리 가난한 집 아이들도 돈 때문에 학교를 못 다니는 일이 없도록 하였으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진학시험을 무지무지하게 힘들게 출제하였는 바, 그로써 제1고보, 동경제대 등이 최고일류학교가 되어 일본의 천재 수재들을 발탁하여 끔찍하게 어려운 교재로써 세계 초고수준의 학문을
가르쳤습니다.
동경제국대학교를 그대로 복사하였던 경성제국대학교는 광복 후 서울대학교로
개명을 하였던 바, 당시 서울대학교 입시제도를 보면 일본의 입시제도가 얼마나 끔찍하였는지 유추할 수
있습니다.
수학시험의 경우, 입시생들의
평균점수가 100점 만점에 40점 정도였으며, 60점을 받으면 합격이 될 정도였습니다.
다른 과목들도 그와 유사하였습니다.
그렇게 시험이 무지무지하게 어려우면 태생적으로 두뇌가 천재에
가깝지 않으면 가정교사 아니라 가정교사 할애비를 두어도, 항원 아니라 학원 할애비를 다녀도, 결코 60점을 받지 못합니다.
즉, 일본은 고의적으로
천재 내지 준천재들만이 제1고보를 거쳐 동경제대에 입학할 수 있는 일종의 ‘지옥시스템’을 천황의 포고령으로써 설정한 것입니다.
그 결과, 동경제대
학생들 대부분이 가난한 집 아이들이었습니다.
그 중에도 가장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은 거의 100%가 가난한 집, 특히 극도로 가난한 집 아이들이었습니다.
그 결과, 서did을 따라잡기에 혈안이 된 일본제국 내각의 대신 즉 장관들의
대부분이 극도로 가난한 집 출신이었습니다.
우리가 이를 가는 이토 히로부미 즉 이등박문도 극도로 가난한
집 출신이었습니다.
이는 어느 국가들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천재들은 대부분이 극도로 가난한 집 출신입니다.
사회와 국가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인재들이 발탁되어 정사를
맡고 공무를 집행하고 하고 회사들을 운영하고 그래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두뇌도 좋아야 하지만 그와 못지 않게 대인관계도
좋고 지도력도 있고 상식에도 밝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천재가 아닙니다.
천재들은 쉽게 이야기하면 두뇌기능만이 너무 발달하여 빈 데가
아무 많은 사람들로서, 대인관계고 극히 서툴고, 지도력도
전무하거나 약하고, 상식적으로 괴이하거나 괴팍합니다.
그러므로 그러한 유전인자를 지닌 사람들은 대부분 사회에 적응을
못하고 사회 밑바닥에서 빈곤하게 삽니다.
가난하다고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필히 진정한 천재들은 가난한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술에서도 천재들은 모차르트처럼 어른이 되어도 애 같고 상식이
없이 행동하며 사람들 성질을 긁고 결국 스스로 무덤을 파고 들어가는 식인 경우가 많습니다. 적어도 모차르트
급의 경우 그렇습니다.
그래서 모차르트는 30대에
죽어 거지무덤에 묻혔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태반의 천재들은 그렇게 허무하게 살다가 허무하게
죽습니다.
아인슈타인도 한심한 바보였습니다.
그가 노벨상을 받자 예전 하숙집 아주머니의 반응은 "아니 그 바보가..."였을 것입니다. 노상 열쇠를 방에 두고 나와서 밤 이슥하여 도서관에서 돌아와서 곤하게 자는 하숙집 아주머니를 깨우곤 했습니다: "아주머님, 미안한데요... 저 아인슈타인인데요... 제 방 열쇠 좀 빌려주시면..."했습니다.
수학 점수가 너무 뛰어나서 다른 과목들로는 입학이 될 수 없었지만 교수들이 특별히 고려하여 입학을 시켰는 데, 노상 캠퍼스를 가로지르는 강가에 앉아 엉뚱한 사념에 빠져있곤 하다가 성적이 너무 나빠서 대학에서 쫓겨났으며, 다만 기숙사 룸메이트가 특허청장이었던 자기 아버지를 졸라서 말단직을 아인슈타인에게 주어 연명을 하며 연구를 계속하였으며, 그의 논문들을 유심히 읽으며 관찰하던 노벨수상자 큐리부인의 도움으로 결국 노벨상을 받았는 바, 그 소식에 아연실색한 그 대학은 밤을 도와 졸업장을 인쇄하여 아인슈타인에게 부쳤습니다. 정말로 돌아가며 주위 사람들 속을 썩이던 반 백치였습니다.
앵글로색슨과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현명한 종족인 일본인들은 그
진실을 어찌어찌 파악하였고, 청황의 포고령으로써 그런 천재들을 위로 올려 내각의 대부분을 그러한 천재들로
채우고 그들로 하여금 미국 등의 서구를 따라잡도록 고무하였습니다.
그 결과, 예를 들어
미국도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제국을 이겨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유태인들이 주동이 되어 발명한 원자탄을 몇 방 떨어뜨려
겨우 항복을 받아냈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일본을 애지중지하며 동북아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동맹국으로 대접하며 지내왔습니다.
일본의 지혜는 중국도 본받았으며, 고로 중국 최고대학인 칭하공대의 경우 동경제대 식으로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입학시험을 견디어 낸 최고급 천재
수재들로 차 있으며, 일본제국 식으로 그 천재 수재들에게 국가운영도 맡기는 바, 후진타오, 시진핑 국가주석들과 대부분의 최고급 정치가들 및 관료들은
거의 모두 칭하대학 출신입니다.
대만도 그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도의 경우에도 인도공대는 칭하공대 식으로 무지무지하게 어려운
입학시험을 견디어 낸 최고급 천재 수재들로 차 있으며, 미국 연구개발인력의 90% 이상이 대만계 및 인도계입니다.
유독 대한민국만이 박정희가 이룬 경제부흥에 취하여 입시제도를
돈 놓고 돈 먹는 식으로 바꾸고 부모 빽으로서만이 얻을 수 있는 각종 상장, 메달 등으로써 입학허가를
하는 극도로 썩어빠진, 즉 100년 안에 필히 망할 국가를
조성하였습니다.
더 이야기하여야 이 82세
노인의 혈압만 올라가므로 이 정도로 줄입니다. ///
(오자
오타 양해 바랍니다.)
날짜: 2026. 09. 01. 08:26 – 09:12 www.sheem.kr 전문 게재
수신: 국회의원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 식당가맹사업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주택문제의 근원_가난한 집 아이들이 국가 최고 보배인 이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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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 아이들이 국가 최고 보배인 이유’ 이야기를 계속하자면,
대한민국 주택문제의 근원은, 대한민국을 제정 러시아 이상으로 귀족의, 귀족에 의한, 귀족을 위한 국가로 만든 결과 내지 저주인 바,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한 1962년에만 하여도 ‘가난한 집 아이들이 국가 최고 보배인 이유’에서 기술하였듯이 서울대학교 학생들 대부분이 가난한 집 출신이었고 고등고시 합격자들의 상당 수도 가난한 집 출신이었고, 그 전 해에 쿠데타로서 정권을 장악하고 반만 년 가난을 해결하겠다고 천하독종 박정희가 목숨을 내놓고 밀고 있던 경제부흥의 내각의 주요 각료들도 모두가 가난한 집 출신이었으며, 소위 엘리트 직장들의 경우에도 경쟁을 물리치고 입사한 젊은이들이 거의 모두 가난한 집안 출신들이었던 바,
당시에는 젊은이가 가난한 집 출신이라는 것이 흉이기는커녕 자랑이었고, 아무도 얕잡아 보지 않았는 바, 반면 부자동네, 근사한 집에 산다는 것을 자랑하는 주부들이나 젊은이들이 전무하였는 바, 서울대학생 대부분과 엘리트 직장인들 대부분이 가난한 집 출신이었으므로 자기 집이 부자라고 하는 것은 자기는 엘리트가 아니며 장래도 별 볼일 없다는 것을 토로하는 것이므로 그런 자랑을 하는 주부나 젊은이들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칭기스칸인 박정희가 칭기스칸의 기병대에 해당하는 재벌들을 앞세워 세계시장정복을 하여 경제순위 100등 이하에서 10등 이내로 수직상승한 후에는 대한민국은 칭기스칸 시의 몽고처럼 부에 취하여 나라를 귀족의, 귀족에 의한, 귀족을 위한 국가로 만들었고, 이에 모두가 귀족이 되려고 모두가 위로 위로 올라가는 데에만 골몰하고 있으며, 나라를 잘살게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가난한 집 출신 천재 수재들이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교육을 돈 놓고 돈 먹는 판으로 완전 바꾸어 부자동네에 운집한 고액학원에 다니고 부모의 빽으로 얻어온 상장과 메달이 있어야 명문대학 입학이 가능하게 만들어 놓은 결과 강남이 자녀의 출세를 보장하는 대한민국의 최고 귀족촌이 되고, 그를 필두로 서열이 정해져서 서울에서도 강북은 지체가 낮은 자들이 사는 지역, 서울을 벗어나 지방으로 갈수록 자녀들이 평생 천민으로 살게되는 완전 쌍놈지역으로 서열이 정해졌는 바, 개천에서 용이 나는 것이 상례였던 조선왕조 시절과 일제치하 시절과 해방 후 40년을 뒤로 하고, 이제는 강남 등에 살지 않으면 자녀들이 평생 쌍놈 신세를 벗어날 수 없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즉, 대한민국의 주택문제는 100% 1,000% 그러한 ‘대한민국의 쌍놈화’에 기인한 것입니다.
그리고, 미안한 이야기지만 대한민국처럼 철저히 가난한 집 천재들을 버리는 국가는 결코 부강한 나라로 유지될 수 없습니다. ///



구상
날짜: 2026. 08. 26. 09:50 www.sheem.kr 전문 게재
수신: 국민의힘 의님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 식당가맹사업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장동혁 당대표 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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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 후면 장동혁 당대표 기자회견이 있다는 데,
나의 분석으로는, 한동훈 의원이 상향공천제, 즉 당원들이 직접 후보를 선출하자고 주장하니까, 혹시 그렇게 될 경우를 대비하여 한 사람이라도 자기 사람들을 당협위원장에 앉혀 총선에서 유리하게 만드느라고,
즉 한동훈 의원의 구상에 선수를 치는 전략을 구사하려는 듯 합니다.
그 목표를 위하여 이 막중한 시국에 '국민 대신 당원 중심'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거는 것은 정녕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 행위로 분석됩니다. ///

날짜: 2026. 08. 25. 05:20 www.sheem.kr 전문 게재
수신: 국회의원님들 전원, 전국 대학교 총장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 식당가맹사업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구상 중인 책자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플랜’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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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 중인 책자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플랜’ 서문을 아래 적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플랜'
서문
생명은 기쁨이고 슬픔입니다.
그 것을 가장 한민족답게 한민족을 위하여 노래하던 시인이 소월이었습니다.
한민족의 대표적 정서는 연민이고 소월은 우리 모두를 위하여 연민을 노래하다가 스러져 갔습니다.
우리는 모두가 소월의 동생이고 조카이고 후손들입니다.
서편제와 모래시계와 여명의 눈동자는 소월의 후손들이 만든 작품들입니다.
소월의 동생들은 비록 어깨들이 되는 경우에도 연민의 정서를 지켰으며 상대방들도 누구의 자식이고 오빠고 삼촌이라면서 결코
불구를 만들면 안 된다는 원칙을 지켰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의 마피아들이 총을 사용하고 일본 야쿠자들이 칼을 사용할 때도 김두환 등 조선의 어깨들은 맨주먹만으로 싸우는
것이 원칙이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소월이 노래하던 연민의 자식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한민족을 지켜주던 정서는 연민과 함께 염치였습니다.
연민이 왼발이었다면 염치는 오른발이었으며 한민족 모두는 그 두 발로써 걸었습니다.
연민과 염치로서 살아가던 우리 조상들은 너무 배부른 것을 죄스럽게 여겼으며, 때
되면 찾아오는 걸인들을 친척처럼 따스하게 대했으며, 지나가는 과객을 정성껏 대접하였습니다.
우리는 잘살게 되어 얻은 것도 많지만 잃은 것도 많습니다.
소월이 노래하던 연민과 우리를 지켜주던 염치는 지구의 오존층처럼 얇아져 왔습니다.
갑자기 고급아파트에 고급 승용차에 외국여행, 자제들 외국 유학 등 단군 이래 꿈도 못 꾸던 물질적 풍요가 범람하자 정치인들과 고급관료들과 벼락부자들로 구성된 신귀족들은 나라를 돈 놓고 돈 먹는 나라로 만들어, 예를 들어 좋은 대학 가려면 무조건 돈을 쳐들여야 하는 하늘이 노하고 땅이 통곡을 할 나라를 조성하여 놓았습니다.
그들은 예를 들어 고등고시도 없애버려 없는 것들이 위로 올라오는 것을 철저히 봉쇄하여 왕정 러시아 뺨치는 귀족의, 귀족에 의한, 귀족을 위한 나라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정치인들과 고급관료들과 벼락부자들로 구성된 신귀족들이 그러한 하늘이 노하고 땅이 통곡을 할 나라를 만들어 놓은 결과, 자살률은 세계최고이고 출산율은 인류역사상 듣도 보도 못한 수치로 하강하여 대한민국은 텅텅 비어 가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님께서 맏사위로 지목하셨고 성사에 관계없이 박근혜 대통령님이 유일한 낭군으로 여기고 일생 수절하시었던 이 심상근은
두 애국자께서 시작한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계승하여 ‘새마을운동2’로써 아래 요약한 바와 같은 ‘한가족대한민국운동’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1.
모든 국민은 부자건 아니건 높건 아니건 동일한 인간존엄성을 갖는다.
2.
국가는 모든 국민의 탄생, 결혼, 장례식, 제사를 책임지고 수행하며,
얼마나 정직하고 건실하게 살았는지에 비례하여 장례식을 치러 드리고 제사를 모시는 바, 홀로그램, AI, 인터넷 등을 총동원하여 생전의 모습과 행적을 국민들이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
3.
국민들께 아래와 같은 약속을 자녀들과 함께 식사 이전에 하시도록
권장할 것인 바, 즉 “우리 단군할아버지, 저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동기간으로 여기어 동기간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일을 삼갈 것이며 대한민국에 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위에 설명 드린 ‘한가족대한민국운동’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하여 이 심상근은 덮밥, 찌개, 탕
등의 한식을 버거, 핫덕, 김밥 모양의 소위 ‘패스트푸드’로 변신시켜 년1500조원
규모의 세계패스트푸드시장에서 맥도널드, 버거킹, 켄터키 프라이드치킨
등과 경쟁하여 그들의 규모와 동등하거나 오히려 더 큰 규모로써 성장시켜 그로써 번 돈을 상술한 꿈을 실현하는 데 사용하고자 합니다.
동시에 대한민국의 가짜 민주주의를 척결하고 미국 식 민주주의를 건립시킬 것인 바, 민주주의는
아주 단순한 개념인 바, 국민들이 직접 대표를 뽑아 정사에 참여시키는 제도로써, 미국 및 유럽 등에서는 보수정당
진보정당 별로 각 지역구에서 당원들이 직접 자기 정당의 후보를 선출하며 그 후보는 다른 정당의 후보와 본선에서 경쟁하여 승리하면 국회의원이 되는 제도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그러한 국민의 권리를 정치인들이 도둑질하여 자기들이 후보선정에 깊숙이 관여하고 국민들은 들러리만
서게 하는 극도로 반민주적이고 파쇼적이고 정치적 도둑질에 해당하는 짓을 자행하면서 민주주의를 시행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해방 후 줄곧 하면서 조선왕조
시의 망국적 사색당파 노름에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씌어 망국적 행위를 해왔습니다.
다행히, 현 정치계에서 애국심과
선명성에서 최고라고 이 심상근이 항상 평가하던 한동훈 의원께서 미국 식으로 즉 지역구 별로 당원들이 직접 후보를 선출하는 방식을 만방에 주장하길래 본인은 한동훈
의원님을 지지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본인은 내년 즉 2027년 중반에 있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할 것이고, 당선되면 한동훈 의원님이 주창하는 미국 식 후보 선출방식을 실현시키고, 그 동안 모택동의 홍위병과 유사한 사람들을 사주하여 입만 뻥긋하면 정치적 사형선고를 내리는 파행을 완전히 무효화시키고, 한동훈 의원님이 그 때까지도 복당이 안 되는 경우 복당을 허용하고, 당헌당규를
민주주의 종주국인 미국의 그 것과 유사하게 만들어 당대표는 대체로 장부정리 하는 자리로 만들 것인 바, 미국시민
중에 당대표 이름을 아는 사람이 전혀 없듯이 대한민국에서도 당대표 이름을 아는 국민이 없는 즉 원내대표 중심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 데
총력을 다 할 것이며, 더불어민주당도 그러한 진정한 정치민주화에 되도록 조속히 동참하도록 권할 것입니다.
의원 직도 직업입니다. 그리고 축적된 지식과 경험이 극히 유용한 전문직입니다. 그래서 미국 상원의 경우 원칙적으로 평생직업이며 대부분 죽는 날까지 근무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연임 여부는 오직 지역구 내의 당원들이 결정합니다. 국회의원 직이 안정적이고 독립적이며, 부정부패 등의 오류를 범하지 않는 한 평생직으로써 봉사할 수 있을 때, 그래서 각 국회의원이 사자처럼 홀로 설 수 있을 때, 그들은 비로소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사심 없이 봉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시사철 당대표 등의 현대판 폭군들의 손아귀에 잡혀 있는 한, 그리고 반헌법적인 소위 공천심사로써 그들이 협박 받는 한, 국회의원들은 진실된 애국을 할 수 없으며 가장 양심적인 의원들도 정쟁의 도구로 악용될 수밖에 없습니다. 반헌법적 횡포를 일삼는 당대표 등의 폭군들을 무력화시키고 미국 등의 선진국들이 실행하는 원내대표 중심의 올바른 민주주의를 건립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고 중차대한 애국의 길입니다.
추이: 내 힘으로는 이 책자를 대한민국에서 발간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책자가 준비되면 발간에 한동훈 의원님의 도움을 요청할 것입니다.
(서문 끝)///

Date: 2026. 08. 24. 06:35 Korean Standard Time
Posted on www.sheem.kr
To: President Trump
c.c.: Chairman Kim Jung-Eun, The news media
of S. Korea, etc.
From: Sang Sheem, Ph.D.,
Cabinet-level advisor for President Trump
Subject: I am going to try to become
the party head of the S. Korea conservative party
----------------------------------------
As you know,
about 15 months ago, I asked for the Deputy Prime Minister job in the President
Lee’s government so as to
realize some of my proposals for making S. Korea a better place to live, but
failed to get the job.
And so, now
I am going to try to be elected as the head of the opposing party come August
2027 so that I could realize those proposals for making S. Korea a better place
to live.
Also, if
elected, I would abolish the non-democratic process in which the party leader
essentially decides who would/could run as the candidates in the general
election, and then duplicate the USA-style primary in which the party members elect
the candidate in each district.
As I told
you before, S. Korea has never been a democratic country. The strongman called
the party leader behaves like Stalin. Just read S. Korean news reporting how a
party leader named Jang, Dong-Hyuk wield the Stalin-like, Mao-like ruthless
power making the assemblymen of the party shivering like the slaves.
I am going
to publish a book announcing my upcoming candidacy and narrating my plan for implementing
the true democratic process in the party, which is called ‘The People’ Power Party’.
In the
process I could be assassinated.
In that
case, I want to be buried in N. Korea as I mentioned earlier as I would be
treated like a dead dog in a case that I am assassinated in S. Korea.
And I would
like to have you attend my funeral being prepared by the N. Korea government.
By the way,
I want you to consider favorably my proposal on N. Korea nuclear weapon tagging
described in my letter of August 21st. I think that it would enhance
the peace and the stability in the NE Asia and the Pacific region. ///

날짜: 2026. 08. 23. 11:28
– 12:32 www.sheem.kr 전문 게재
수신1: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님들 전원
수신2: 국민의힘 국회의원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 식당가맹사업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대한민국 민주정치 정상화 및 한동훈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2)
참조: 구상 중인 책자 장정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플랜’
------------------------------------------------------
어제 즉
8월
22일자로 국민의힘 의원님들 등에게 보내 드린 서신에 이어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님들을 포함한 모든 의원님들께 이 서신을 드립니다.
구상 중인 책자 장정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플랜’의 장정에 기술된 내용,
즉 ‘한가족대한민국’ 컨셉의 구현 및 그를 위하여 본인의 한식세계화로써 벌어들이는 외화를 사용하겠다는 복안은 본인이 지난 대선 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측에 공식적으로 제안하였으며 그 목적을 위하여 본인은 사회부총리 직을 겸한 교육부장관 직을 주십사고 요청하였었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요청은 수용되지 않았고,
그 대신 누구 소행인지는 몰라도 대선 후 도청과 미행,
위협이 뒤따랐으며 심지어
10년도 넘은 본인의 주차위반,
즉 페차된 차를 본인이 거주하던 집 앞의 길에 오래 방치하였다는 것까지 조사하여 100만원 벌금을 때렸고 본인의 소명 후
50만원으로 벌금이 내렸으며,
그래서 미국에서 매달 보내주는
400여만원 연금을 쪼개어 벌금을 내고 있는 중입니다.
본인의 사이트에 실리는 모든 영문 국문 내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하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은 크게 격분하였고,
그 여파는 지금도 한미관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 둘은 의형제관계입니다.
이는 하늘의 태양처럼 분명합니다.
본인은 또한 지난 수십 년 간
LLNL 미국 핵무기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서 북한 핵문제 사안을 미국을 대표하여 관리하였고 지금도 트럼프 대통령의 장관급 참모로서 대북정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본인의 처지를 무시하고 본인을 압박하고 위협하고 도청하고 하는 데 대하여 미국은 물론 북한도 상당히 속이 상해 있으며,
북한이 발사하는 로켓 중 상당한 부분이 그러한 북한의 분노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추이: 노인네가 징징대는 것으로 들릴 것 같아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수년 전에는 실세장관의 하수인으로 여겨지는 낯선 사람이 연락을 해 와서 서울역 커피숍에서 만나자고 하였는 데, 나에게 유일한 길인 기술보증기금 융자보증은 대한민국에서 결코 해주지 않을 것이며 고로 자기들이 수억 원 자금을 댈 터이니 경영권을 통째로 자기들에게 넘기라고 하여 나는 분노하여 그 자의 전화번호와 제안내용 등을 적어 국민신문고를 통하여 대검찰청에 수사를 요청하였으나 물론 우물우물 넘어갔고, 3년 전쯤에는 청와대(정정; 용산 대통령실)에서 보내어 왔다는 여성은 대구지역 기술보증기금 직원의 안내를 받아 나를 만나더니 경영권을 넘기지 않으면 대한민국에서 특허를 받을 것은 기대도 하지 말라는 경고를 전하고 서울로 돌아 갔으며 이 또한 신문고를 통하여 대검찰청에 고발하였으나 우물우물 넘어갔는 바, 그런 이야기가 내 사이트에 게재될 때마다 북한이 로켓들을 발사하는 것이 상례였습니다. 다만 당시는 나의 의형제이며 일종의 사업동업자인 트럼프는 (이름과 이미지를 사용하는 대가로서 총판매액의 5%를 주기로 하였으므로 일종의 사업동업자로 간주될 수 있음.) 대통령이 아니었으며 분통을 참고 넘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가 26세에 미국에 갔다가 환갑이 넘어 돌아온 즉 연고가 없는 미국시민 출신 국민이라 더 얕보이는 듯 합니다.
십여 년 전에는 치과에 갔는 데 실수로 오케 이런 영어가 튀어 나왔고 치과의사는 멀쩡한 나의 송굿니 두 개를 일부러 흔들어 놓아 한 달 후쯤 결국 빠졌는 데, 임플랜트를 하라는 의도였지만 나는 설명을 듣고 무서워서 아직도 임플랜트를 안 하고 있는 바, 아주 중요한 자리에는 의치를 끼고 나가지만 평소에 내가 웃거나 할 때 잘 보면 송곳니 두 개가 없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국에 갈 때 재미교포 티 나면 엄청 당할 수 있으니까 티 내지 말라!"고 미국 떠날 때 주의를 받았지만 나도 모르게 오케 이런 영어가 튀어 나오곤 하여 이빨 두 개도 잃어버리고 흑흑.... 나 몬 살아, 앙앙 입니다. 2026. 08. 23. 21:19)
본인의 사망 시 북한에 무덤을 마련해 달라고 본인은 북한당국에 요청하였으며,
이는 필히 실행될 것이니 이의 실행에 남한 측은 협조하시기 미리 당부 드립니다.
그 경우,
북한당국에게 트럼프 대통령을 초청하여 본인의 장례식에 참석토록 하기를 요청합니다.
그는 필히 참석할 것입니다.
상술한 바와 같이,
본인은 구상 중인 책자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플랜’의 장정에 기술된 내용,
즉 ‘한가족대한민국’ 컨셉의 구현과 그를 위하여 본인의 한식세계화로써 벌어들이는 외화를 사용하겠다는 복안을 지난 대선 중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측에 공식적으로 제안하였으며 그 목적을 위하여 본인은 사회부총리 직을 겸한 교육부장관 직을 주십사고 요청하였었으나 수용되지 않았는 바,
할 수 없이 이 번에 국민의힘 측에 같은 요청을 하였습니다.
1974년경 본인을 맏사위 감으로 지목하셨던 박정희 대통령님과 마찬가지로,
본인도 정파와 지역을 넘어 모두를 위한 애국으로써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버님의 경우 반만 년 가난을 해결하고자 하는 일편단심에 워낙 정치계의 방해가 많았으며 그래서 할 수 없이 그나마 가능한 지역에서 경제개발을 하자니 지역적으로 편향이 된 바가 있으며,
이에 대해서는 아버님은 매우 마음에 고통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아버님 집안 내력이 그렇습니다.
큰영애님도 대통령 취임 후 수석들 중에 호남인사들을 기용하시었고,
비상대책위원장 시에도 호남출신인 김종인 박사를 가장 높게 중용하시었습니다
(다만 김종인 박사는 재벌해체를 대통령 공약에 넣으라는 요구를 하였고 이에 대선후보는 물론 당시 원내대표 이한구 의원과 나는 극력 반대하였고,
그로부터 김종인 박사와 그에 동조하던 이준석 전 비대위원은 ‘반 박근혜’ 노선으로 돌아섰습니다.)
큰영애님의 할아버지께서는 영남 양반집안의 장손이셨지만 호남에서 일어난 동학란에 참여하여 체포되어 사형선고까지 받았다가 겨우 생명을 건졌으며,
집안으로부터 내침을 당하여 장손의 자격을 잃었고 그래서 아버님은 성장하시면서 수없이 끼니를 거르시는 고통을 받으셨으며,
아마도 당시의 고통이 아버님을 생명을 건 경제부흥의 길로 들어서게 만든 한 요인이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본인은 서울서 컸지만 경기도 파주에 뿌리를 둔 심씨로서,
그리고 충남 천안군 성환면에 외가를 둔 입장에서,
언제나 대한민국 모든 지역에게 공정하고 공평한 복안들을 구상하여 왔습니다.
다만 지난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당선시키지 않았다는 죄목(?)으로 대구시는 수백조원 내지 수천조원 대의 국가사업 리스트에서 철저히 배제되었으며,
그래서 본인은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에 필요한 식품제조를 대구지역에서 하겠다고 공표한 바 있습니다.
82세의 노인네로서, 구상 중인 책자 장정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플랜’의 장정에 기술된 내용,
즉 ‘한가족대한민국’ 컨셉의 구현과 본인의 한식세계화로써 벌어들이는 외화를 그를 위하여 사용하겠다는 복안을 하루빨리 구현하고자 하는 입장이므로,
지난 대선 중 진보진영에 제안하였다가 거부된 상황에서 이 번에는 보수진영에게 제안하게 된 것입니다.
부언하자면,
민주주의는 아주 단순한 개념인 바 국민들이 직접 대표를 뽑아 정사에 참여시키는 제도로써,
미국 및 유럽 등에서는 보수정당 진보정당 별로 각 정당에 가입한 당원들이 직접 자기 정당의 후보를 선출하여 다른 정당의 후보와 본선에서 경쟁하여 당선되면 국회의원이 되는 제도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그러한 국민의 권리를 정치인들이 도둑질하여 자기들이 후보선정에 깊숙이 관여하고 국민들은 들러리만 서게 하는 극도도 반민주적이고 파쇼적이고 정치적 도둑질에 해당하는 짓을 자행하면서 민주주의를 시행하고 있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해방 후 줄곧 하면서 조선왕조 시의 망국적 사색당파 노름에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씌어 망국적 행위를 해왔습니다.
다행히,
눈치 없이 직진하는 성향의 한동훈 의원이 미국 식으로 즉 당원들이 후보선출을 직접 하는 방식을 만방에 주장하길래 본인은 한동훈 의원을 지지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제 이 곳 국민의힘 대구당사에 찾아가 국민의힘 입당을 하였으며,
매달
3만원씩을 내겠다고 하니
82세 노인에게 과분하다고 생각하였는지 담당 사무원께서는 매달
1천원만 내도 권리당원 자격이 된다고 하길래 연금을 좀 많이 받는 처지인지라 이전에도 항상 그 정도는 납부하였다고 답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내년 중반에 있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할 것이고,
당선되면 한동훈 의원이 주창하는 미국 식 후보 선출방식을 실현시키고,
그 동안 모택동의 홍위병과 유사한 사람들을 사주하여 입만 뻥긋하면 정치적 사형선고를 내리는 파행을 완전히 무효화시키고,
한동훈 의원이 그 때까지도 복당이 안 되는 경우 복당을 허용하고,
당헌당규를 민주주의 종주국인 미국의 그 것과 유사하게 만들어 당대표는 대체로 장부정리 하는 자리로 만들 것인 바,
미국시민 중에 당대표 이름을 아는 사람이 전혀 없듯이 대한민국에서도 당대표 이름을 아는 국민이 없는 즉 원내대표 중심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 데 총력을 다 할 것인 바,
더불어민주당도 그러한 진정한 정치민주화에 되도록 조속히 동참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날짜:
2026. 08. 22. 04:28 - 05:03 www.sheem.kr 전문 게재
수신: 국민의힘 국회의원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참조수신: 전국 대학교 총장님들 전원
발신: 심상근,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 식당가맹사업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대한민국 민주정치 정상화 및 한동훈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참조:
구상 중인 책자 장정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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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자 서신 ‘대한민국 보수의 대만화’
및
8월
12일자 서신 ‘대한민국 보수의 대만화(2)_한동훈 의원이 옳은 이유’에 이어 이야기하자면,
근래 여러 서신들을 통하여 기술한 바와 같이,
본인은
26세에 미국에 유학 가서 소위 엘리트로서 활동하다가
35년만에 귀국하여
20여년 간 ‘한식세계화’로써 년수출
100조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돈키호테적 목표를 향하여 질주하여 온
82세 청년입니다.
본인은 어제 이 곳 대구광역시 국민의힘 당사에 찾아가 아래 기술한 세 가지 목적 내지 목표를 위하여 다시 입당을 하였습니다:
1. 대한민국 민주정치 정상화
2. 한동훈 의원 대통령 만들기
3. ‘한 가족 대한민국 운동’
전개하기
제1항은 지난
8월
12일자 서신 ‘대한민국 보수의 대만화(2)_한동훈 의원이 옳은 이유’에 설명하였는 바,
당원들(국민들이 아님;
왜 자꾸 국민들이라고 하는지 알 수 없음)이 각 지역구에서 당의 국회의원 후보를 선출하는 것으로서 우선적으로 국민의힘에서 본보기를 보임으로써 다른 정당들도 차츰 그러한 민주주의 정상화의 길을 밟도록 노력할 것인 바 그러한 정당에서는 당대표는 미국에서처럼 장부만 정리하는 역할을 할 것이며 국민 거의 모두 당대표 이름을 모르는 미국처럼 대한민국에서도 국민 거의 모두가 당대표 이름을 모르는 상황으로 바꾸어 가야 할 것이며,
미국처럼 원내대표 중심으로 정당이 운영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제2항도 지난
8월
12일자 서신 ‘대한민국 보수의 대만화(2)_한동훈 의원이 옳은 이유’에 설명하였는 바 자명하므로 더 설명할 필요가 없으며,
첨부한 책자 장정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플랜’
장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3항은 세계적으로 가장 씨족주의적이며,
그리하여 동기간,
동창,
동향,
정치동지 별로 수십 만 개의 마피아식 집단들을 만들어
365일 주야로 사생결단으로 항쟁하는
5천년 묵은 유전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국가가 모든 국민들의 결혼식,
장례식,
추모식을 담당하고 거국적 인터넷 족보를 국가단위로 만들어 각 국민이 생전에 얼마나 다른 사람들을 동기간처럼 대했는지,
즉 성경을 응용하여 설명하자면 “만약 당신이 낯선 국민과 당신의 친동기간 사이에서 조금이라도 차별하여 대하였다면 이를 대한민국 족보에 기록할 것입니다!”로서,
모든 국민들이 동기간 동창 동향 동지 등의 인연을 극복하고 모든 대한민국 국민들을 동일하고 공평하고 공정하게 대하는 국가로 변신시키고자 하는 것으로서,
이에 필요한 재원은 본인이
20여 년 간 추진하여 온 한식세계화로써 세계수출을 통하여 얻은 수익으로써 충당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국민의힘에서 당 차원으로 개발하여 국민건강보험제도처럼 국가적 사업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위 세 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본인은 내년 중순에 있을 당대표에 출마하고자 하오니 의원님들과 당원들의 성원과 협조를 바라 마지 않습니다.
제1항에서 상술한 바와 같이 본인은 당대표가 되어 당헌당규를 미국 식으로 바꾸어 당대표 이름을 국민들이 거의 모두 알지 못하는 정상적 민주주의 상태로 만들고자 당대표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
'한 가족 대한민국'을 국내에서 실시한 후
세계 모든 국가들에게도 권장할 것입니다.
이는 물질만능주의, 기술만능주의 등의 현대문화 병폐들과
그로 인한 자연파괴 및 이상기후 초래 등의
지구종말적 문제들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날짜:
2026. 08. 12. 20:10 www.sheem.kr 전문 게재
수신: 국민의힘 국회의원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 식당가맹사업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대한민국 보수의 대만화
(2) _한동훈 의원이 옳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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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자 서신 ‘대한민국 보수의 대만화’에 이어 이야기하자면,
한동훈 의원이 주창하는 상향공천제 즉,
각 선거구 별로 당원들이 후보를 선출하여
(Primary라고 칭함) 다른 당의 후보와 경쟁하는 제도는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이를 어기는 정치는 무조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 대한민국은 해방 후 민주주의를 시행한적이 전혀 없으며,
실제로 조선왕조의 사색당파에 민주주의라는 허울을 씌워 패싸움을 한 것에 불과합니다.
“밖으로는 박정희 독재 때문에 죽겠고,
안으로는
YS 독재 때문에 죽겠다!”라는 당시 당원들의 탄식은 진실이었습니다.
그러한 가짜민주주의의 연장선에서 오늘 데일리안 기사를 인용하자면:
“… 안 의원은
12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요구하는 움직임을 더불어민주당의
'86 운동권'에 빗대
'복당 운동권'이라고 규정하며
"이들이 당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고 직격했다.
이어 "당 밖의 특정인에게 봉사하고,
이를 위해 레커질을 하며 당을 분열시키는 사람들은 국민의힘에서 없어져야 한다"며
"차기 총선의 지원 자격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권파도 안 의원을 거들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바퀴벌레들을 퇴치하자"고 안 의원에게 힘을 실었다.
이에 친한계 조경태 의원은
"당을 쑥대밭으로 만든 자는
12·3불법 비상계엄으로 국민으로부터 탄핵 당한 내란우두머리와 그 옹호세력 때문"이라고 즉각 반박했다.
조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번지수를 한참 잘못 짚었다"며
"안 의원은 내란수괴 윤석열의 불법비상계엄과 탄핵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혀라"라고 압박했다.
조 최고위원을 겨냥하면서는
"불법비상계엄때 계엄해제에 투표하지않고 숨어있었던 너희가 바퀴벌레이며 박멸대상"이라고 일갈했다.
우재준 청년최고위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안 의원께 비난이 상대적으로 적었던 것은,
'탄핵 찬성'의 정치적 십자가를 한동훈 전 대표가 대부분 떠안았기 때문"이라면서
"그런데 이제는 성난 당원들의 편에 서서 한 전 대표를 비판하는 모습을 보니 씁쓸하다"고 적었다…
(인용 끝)
이는 해방 후 내내 당권을 잡은 쪽에서 누가 후보로 나설 지를 결정하는 조선왕조 사색당파 식 정치가 대한민국 정치의 본질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정식 민주주의를 하자고 주장하는 한동훈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님의 탄핵 과정에 참여하였다는 사실은 박정희 대통령님의 맏사위 입장에서 달가운 일은 아니지만 이는 검찰실무진으로서 직업 상 참여한 것이며,
박근혜 전 대통령님이 당시 한동훈 검사의 상사이며 검찰 우두머리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과 화해한 것처럼 화해하고 넘어갈 일이라고 본인은 판단합니다.
모든 시나리오는 정치가들이 모두 짜놓고 검찰실무진들에게 하명했던 것이 당시의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국가의 운영을 올바르게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잘잘못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진보진영 대 보수진영,
당권파 대 비당권파 별로 부모 때려죽인 원수들처럼 일년
365일 주야로 싸움질을 하는 것은 조선왕조에서도 차마 하지 않았던 망국적인 파행이기 때문입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네가 낯선 사람과 너의 동기간을 조금이라고 다르게 대한다면 너는 지옥에 갈 것이다!”라는 예수의 계명으로
2천 년 간 세뇌를 당한 서구인들이 그 계명을 달성하는 정치적 방안으로서 만들어 놓은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그러므로 후보선출부터 당원들이 각 지역구 별로 투표를 하여 자기 당의 후보를 결정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에서는 해방 후 서구식 민주주의를 완전히 외면하고 당권을 쥔 자들이 차기 후보들을 결정하는 조선왕조에 비해서도
100배 더 나쁜 정치를 해왔습니다.
왕들은 적어도 자가 나라 자기 백성들이라는 소위 오너쉽(ownership)
인식 때문에 선을 지켰습니다만,
지금은 당장 차기
4년
5년 권력을 잡기만 하면 된다는 아메바 식 의식이 정치가들을 지배하고 있으며,
그 결과 세계 최고 자살률,
인류역사상 듣도 보도 못한 출산율에 수십 년이 지나면 북한은 그냥 걸어 들어오면 되는 빈 땅이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박정희 이전의 가난에 비하면 현재 대한민국에서 아무리 가난해도 그보다는
100배 이상 낫습니다.
그러나 모든 국민들은 부평초와 같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이는 눈만 비-
뜨면 부부가 싸움질을 하는 가정의 자녀들이 느끼는 그런 허망함과 유사합니다.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입장에서 선뜻 이야기하기 뭐한 점도 있지만,
내 생각에는 그나마 한동훈이 있어서 대한민국은 아직 희망이 있다고 판단합니다.
눈치 없는 모범생처럼 생기고 그렇게 행동하는 한동훈을 정치계가 수용할 때 그나마 대한민국은 망국의 길을 조금이라도 비켜갈 수 있을 것이라고 나는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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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6. 06. 22. 10:00 www.sheem.kr 전문 게재
수신: 국민의힘 국회의원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 식당가맹사업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대한민국 보수의 대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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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보수 장개석 일파가 부정부패로 말미암아 민심을 잃고 대만으로 쫓겨났듯이, 대한민국 보수정당 국민의힘도 부정부패로 말미암아 300석 중 100석 정도에 그치는 ‘대한민국 보수의 대만화’를 달성하였습니다.
참으로 장한 쾌거입니다.
민주주의는 각기 사차처럼 서서 홀로 생각하고 홀로 판단하고 홀로 행동하는 앵글로색슨 등의 백인들만이 그런대로 운영할 수 있는 더럽게 까다로운 정치체제로서, 워싱턴 장군 참모들 다수도 민주주의는 나라 망하는 체제라고 엄청 반대를 했었으며, 다만 왕정과 맞서 투쟁하던 당시에 다른 체제를 내세울 명분도 없고 하여 울며 겨자 먹기로 시작한 것이며, 미국은 민주정치한답시고 국민들이 모두 헬렐레 하여 져서 연구개발 인력의 90% 이상이 대만계와 인도계이며, 무역적조와 정부부채는 망국적이며, 유태인들의 돈과 인구 10% 여의 흑인들의 몰표가 선거의 가장 중요한 요소들인 바, 누가 뭐라건 본인은 트럼프 대통령을 구국의 영웅으로 생각하고 10년 째 밀고 있습니다.
앵글로색슨의 반대말은 유전인자를 공유하는 ‘한민족/몽고족’입니다. 각기 사차처럼 서서 홀로 생각하고 홀로 판단하고 홀로 행동하는 앵글로색슨의 가장 반대로서 동기간 동창 동향 정치적 동지 별로 마피아 식 집단을 수십 만 개 만들어 주야 365일 항쟁하며, 그 중 가장 사납고 용맹한 사람들이 정계에 진출하여 나라를 홀라당 뒤집어 놓는 형국입니다.
윤석열 대선후보에게는 한 때 신당창당을 제안하기도 하였으며,
국민의힘과 합류한 후에는 대선후보가 되었어 나를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내정하였고, 나는 이준석 당시 당대표에게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들어서기 위한 준비를 좀 해달라고 당부하였고, 이에 반발한 이준석 당대표가 지방으로 도망가는 통에 당이 홀라당 뒤집어졌으며, 나의 공동선대위원장 내정은 물론 없던 일로 되었는 바, 지금 생각하면 하느님과 조상님의 덕분으로 그와 같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나는 내 나름대로 세계정세를 분석하여 트럼프 대통령 등에게 설명하는 바, 나의 판단으로는 영부인의 부정부패 설들을 감추기 위하여 윤석열 당시 대통령은 무인기를 보내어 남북충돌을 야기시키려고 했는 바, 그런 말도 안 되는 부정부패 관련 사안을 각기 사차처럼 서서 홀로 생각하고 홀로 판단하고 홀로 행동하는 앵글로색슨처럼 단숨에 해결하는 대신 당권파들은 당이 망하건 나라가 망하건 차기 공천권을 놓치기 싫어서 지금까지 국민들 복창을 터뜨리며 300석 중 100석 정도를 가진 ‘대한민국의 대만화’를 열심히 촉진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관급 참모로서 나는 베트남, 이스라엘 등과 더불어 부정부패를 감추기 위하여 전쟁을 야기시켜 군사적 부담을 미국에게 몽창 떠안기는 관례를 막기 위하여 이란과의 전쟁의 방향을 180도 선회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권하였으며 그에 따라 경제카드만을 사용하는 해법을 트럼프 대통령은 구사하고 있습니다.
영부인의 부정부패를 감추기 위하여 남북한 전쟁을 유발시킨다?
베트남과 중동에 이어 한반도에서도 미국을 업고 전쟁을 해보자?
그러한 말도 안 되는 짓을 무력화 무효화하는 대신, 계속 붙잡고 앉아 당권 즉 공천권을 사수하자?
에라!
‘대한민국 보수의 대만화’는 예전 중국 뺨치게 현재 대한민국에서 진행 중입니다.
///
Date: 2026. 08. 21. 07:00 Korean Standard Time Posted on www.sheem.kr
To: President Trump
c.c.: Chairman Kim Jung-Eun
From: Sang Sheem, Ph.D., Cabinet-level advisor for President Trump
Subject: Proposal on N. Korea nuclear weapon tagging (2)
----------------------------------------
I have attached a letter that I sent you on 2025. 08. 29., that is, one year ago.
I would like propose it again as a means for stabilizing the Northeast Asian region. ///
Date: 2025. 08. 29. 10:35 Posted on www.sheem.kr
To: President Trump
c.c.1: Mr. Antonio Guterres, The UN
Secretary General, Chairman Kim Jung-Eun (N. Korea), President Lee, Jae-Myoung
(S. Korea), Minister Kim Yoe-Jeong (N. Korea)
c.c.2: US Ambassador in Seoul
From: Sang Sheem, Ph.D.,
Cabinet-level advisor for President Trump
Subject: Proposal on N. Korea nuclear
weapon tagging
----------------------------------------
It is
practically impossible to force N. Korea to abandon the nuclear weapon program
and discard the existing nuclear arsenal, especially because N. Korea decided
to align with Russia for protection as the hostility had been raised greatly by
the previous USA administration.
Accordingly,
I would like to propose an interim measure in which all the N. Korea nuclear weapons are tagged and
monitored by a group of the people dispatched by UN.
I was a
team member of the START II nuclear weapon tagging program around 1990 (See the
letter of appreciation from the Joint Chief Office of Pentagon displayed on
www.sheem.kr.).

The idea
was to tag all the nukes of USA and USSR and any nukes without tags would be
declared violating the START II Treaty. That way we tried to stop productions
of any new additional nuclear weapons by USA and USSR.
The tag
would have been attached to all the existing nuclear missiles in such a way
that it would not hinder the launching and the flying of the missiles.
The tagging
program was halted and abandoned because USSR was suddenly disintegrated, and
we did not have any time to tag the USSR missiles.
We were
more concerned about tracking the USSR missiles so that any of those would not
fall into wrong hands such as terrorist group.
Also, we
were concerned about the USSR nuclear weapon scientists and engineers
potentially being bribed by wrong hands, and USA offered R&D grants to the
USSR scientists and engineers, and I was one of those who evaluated the
technical proposals submitted from the USSR scientists and engineers on the
subject outside the nuclear weapon R&D.
It was
really hectic period.
This time,
I would like to propose tagging N. Korea nuclear
weapons but with a variation.
In the case
of START II, the purpose is only to prevent additional production of the nukes,
and not to prevent launching of those.
We visited
nuclear weapon launch sites and production facilities to find a proper spot on
the missiles and a proper tagging method that could fulfill the aforementioned objectives.
In the case
of the N. Korea nukes, it would be different.
The
objectives would be two-folds: 1) Stop any additional nuclear weapon production
and 2) Prevent launching the existing nuclear weapons.
So long as
N. Korea abide by these two objectives, then the economic sanction would be
lifted to some degree.
In the
proposed scheme, a team dispatched from UN would reside at each and every
nuclear weapon sites, and monitors in the real time in order to ensure that all
those NK missiles are still there intact.
If N. Korea
is attacked, of course it would and should have the right to respond
proportionally that includes the right of the counterattack even using its own
nuclear missiles. My proposal is not to deprive this basic national defensive
means from N. Korea in a case that it is attacked.
Yet, so
long as N. Korea is not attacked, all the nuclear weapons ought to be in the
original locations.
In order to
ensure such an arrangement, I propose that a hair-thin single-mode optical
fiber made of glass core and cladding and a plastic coating be wound around the
body of each of the nuclear weapons, with a certain optical signal be
transmitted constantly though the tagged optical fiber so that the
UN-dispatched observers know that the nuclear missiles are in place.
And so long
as all the N. Korea nuclear weapons are in place, the aforementioned limited
lifting of the economic sanction would be maintained.
Again, in a
case that N. Korea is attacked and has to defend itself, it could launch the
missiles because the hair-thin optical fiber would be broken away during the
launching. and thus, would not hinder the launch and the flight in any way at
all.
You
expressed number of times that you would like to communicate with Chairman Kim,
and even would like to meet him this year, possibly at APEC to be held in S.
Korea in two months.
So, I am
providing this tagging method to you so that you could discuss with relevant
parties including President Lee, and then propose to Chairman Kim, possibly at
APEC. ///


날짜: 2026. 08. 20. 09:23 - 09:53 www.sheem.kr 게재
수신: 국회의원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미국 핵무기연구소 LLNL 핵무기확산방지 및 국가안보 부서 Z-Division 선임연구원,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 식당가맹사업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안철수 의원의 핵무기 주장은 100% 대한민국 망국의 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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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한국에서 www.sheem.kr에 올리는 글 중 트럼프 대통령 등 미국 정치지도자들 및 우방 국가수반들, 언론사들에게 보내는 영문들도 있지만 이 서신과 같이 한국 국내 용으로써 한국어로 된 경우도 있는 바 그 경우 항상 자동적으로 모두 영어로 번역되어 자동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즉시 전달됩니다.
그러므로 지난 수일 간 일어난 일들, 즉, 미국 국방장관에 알리지도 않고 한미훈련축소 언론에 발표한 것 등은 모두 '안철수 의원의 핵무기 주장은 100% 대한민국 망국의 길' 글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반응입니다.
그리고 LLNL 핵확산방지 및 국가안보 선임연구원으로서 분석하자면, 북한의 핵무기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은 특징들이 있습니다:
1) 무참한 경제적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완강한 사회주의왕정체제로써 국내 소요와 반발을 잠재울 수 있었음.
2) 이미 미국본토를 공격한 능력을 갖추었으며 고로 미국은 북한에게 무력적 제재를 할 수도 없음.
3) 바이든 정부와 윤석열 정부 시 북한을 전쟁으로 유도하여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려 하였으며 극도로 무모한 그 모험주의에 북한은 극단적인 처방으로서 러시아와 혈맹관계를 맺었음.
4) 그 결과 북한의 우크라이나 참전으로 인하여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을 조기 종식시키려던 계획이 완전히 망가졌는 바, 가능하던 아니던 바이든/윤석열 정부가 하듯이 북한과 한 판 붙어보자는 식의 의도를 더 이상 구사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에게 전달할 필요가 있음.
5) 그러나 수년 후면 다시 미국에서 민주당 대통령이 들어설 수도 있으므로 북한은 김여정 대남정책 첵임자의 성명을 통하여 가) 김정은 위원장은 지금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깊은 우정을 간직하고 있다, 2) 그러나 그건 그거고 북한은 바이든/윤석열 정부가 초래한 북한과 러시아의 혈맹관계를 끊을 수가 없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6) 성사 가능성에 관계 없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북한에 대한 우호적 의사를 계속 견지할 수밖에 없는 바 이는 상술한 바와 같이 북한은 이미 미국본토를 공격할 능력을 갖추었으며 참혹한 경제제재를 극복하고 북한은 이제 자원부유국인 러시아에 밀착하여 경제적 안전지대로 안착했기 때문이며, 우크라이나전쟁이 더욱 힘들어 지는 것을 가능한 한 막기 위하여 트럼프 대통령은 노력할 수밖에 없으며 김여정 대남정책책임자는 이에 대하여 더 이상 북한의 러시아 파병은 없다는 우호적인 답변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것입니다. ///
날짜:
2026. 08. 16. 11:05 - 14:12 www.sheem.kr 전문 게재
수신: 국회의원님들 전원, 전국 대학총장님들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미국 핵무기연구소
LLNL 핵무기확산방지 및 국가안보 부서
Z-Division 선임연구원, 트럼프 심 한식세계화 식당가맹사업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안철수 의원의 핵무기 주장은
100% 대한민국 망국의 길
------------------------------------------------------
안철수 의원의 제안
문화일보 등 거의 모든 언론매체가 속보로 보도하였듯이 안 의원은
(문화일보 속보 인용시작)
“우리 정부가 북핵을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면,
우리도 당연히 핵을 보유해야 한다”며
“핵 단추를 만지기만 해도 평양이 불바다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김정은의 머릿속에 새겨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억지력은 선의가 아니라 공포에서 나온다”며
“핵전력의 균형 속에서만 대화도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미국 핵전력의 전진 배치를 이끌어 내는 것,
미국에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을 받아내는 것,
핵추진 잠수함을 확보하는 것,
제707특수임무단을 재건해 김정은 참수 작전 능력을 복원하는 것 등 네 가지를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것으로 제시했다…
(인용 끝)
심상근의 정체

www.sheem.kr 여기 저기에 게재된 관련 글들에서 밝혔듯이.
나는
1969년 서울공대를 복학생으로 졸업하고
1970년에 미국 버클리대학에 유학하여
1975년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해군과학연구소에 포스트닥이라는 박사수련자격으로 임시로 근무하면서 미국 잠수함이 먼저 소련잠수함을 탐지하기 위한 프로젝트에서 마국 박사 두 명이
2년 간 해결하지 못하고 마냥 허우적거리던 문제를
1주일 만에 해결하였고 이에 해군제독들이 우르르-
내 실험실에 몰려와 실험 데모를 보고 간 후
2차대전 시 독일 유태인 과학자들 등을 데려와 국책에 투입하기 위하여 의회가 마련한 특별법을 적용 받아 시민권이 없는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중앙정부 공무원으로 특채되어 상기 미국 해군과학연구소 정식직원이 되었으며,
이는 현재 내가 장관급 참모로 도와주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도 알고 있는 사실이며.
그 후 즉
1986년 아예 미국정부는 나를 당시
9천명의 직원을 보유하였던 미국핵무기연구소
LLNL로 자리를 옮기어 핵무기 확산방지 및 국가안보부서인
Z-Division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도록 조처하였으며,
당시 각기 수만 개 씩의 핵무기를 보유했던 미국과 소련이 더 이상 만들지 말자는 소위
STARTII 조약을 맺기도 합의하자 나는 그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을 하는 요원으로 선발되어 상기 www.sheem.kr 여기 저기에 게재된 바와 같이
1990년
9월
14일자로 미국 국방부
(펜타곤)
합참실로부터 감사서신을 받기도 했으며,
(다만 상기 사이트에서 서신 게재와 더불어 설명하였듯이,
연구소는 미국 에너지부 소유이지만 세계적으로 석학들을 채용하기 위해서는 공무원 봉급으로는 어림도 없는지라 장부 상 관리를 인근 버클리에 있는 캘리포니아 대학교 본부에 맡기어 상기 감사서신에는 내가 흡사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소속의
LLNL의 상급연구원인 것으로 명기되어 있었는 바 당시 버클리대학 교정에는
10여 명의 노벨수상자들이 교편을 잡고 있는 식으로 세계최고의 두뇌들이 집합되어 있었고 그로부터 차로
40분 정도 거리 시골에 위치한
LLNL은 사방
2Km의 방대한 부지에 위치한 무시무시하게 삼엄한 경비를 갖추고
9천 명의 연구원들이 핵무기 연구 및 확산방지,
국가안보 등을 관장하는 거대한 연구소였습니다.)
나는 그 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서 실질적으로 북한의 핵무기를 관리하던 미국정부 공무원이었으며.
이에 대해서는 트럼프 대통령도 익히 알고 있으며,
당시에는 파웰 국무장관과 럼스페트 국방장관과 밀접히 소통하여 실질적으로 내 자신이 북한핵무기를 관리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는 당시 극단적인 방향으로 흐르는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과 직접 소통하여 그에게 상하이를 방문하여 중국식 개방정책을 고려하기를 권하였으며 실제로 김정일 위원장은 상하이를 방문하여 “천지개벽!”을 거듭 외치며 감탄을 하였습니다.
그 후 1944년생인 나는 환갑이 지나
LLNL에서 명예정년퇴직을 하고 코리아가 지속적인 경제번영을 하는 데 일조를 하기 위하여 수억원을 ‘미국시민의 국내투자 형식으로 조흥은행/신한은행을 통하여 반입하면서 그로부터
500개가 넘는 발명특허출원을 하면서 결국 www.sheem.kr 에 게재된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 만찬’이라는 제하에 국내식당가맹사업을 시작하고자 하며 그로부터 세계적으로 ‘트럼프 심‘ 이미지 및 이름으로써 냉동식품 년간 수출
100조원 내지
300조원을 달성할 계획입니다.
1944년생 즉 만
82세가 죽을 준비를 하는 대신 꿈도 많이 꾸네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상기 www.sheem.kr에 게재하였듯이 나는 쉬지 않고 줄넘기 수백 번을 할 수 있으며, 세 시간 테니스 연습 할 수 있으며 쉬지 앉지 않고 열 시간 하이킹할 수 있으면, 아픈 데는 전혀 없고 먹는 약도 전혀 없으며,
머리 숱은
30대 때와 동일하며,
모든 신체상황이
40대 정도에서 멈추어 있습니다.
교황님과 영국 국왕님 등에게 이야기 드렸듯이 왜 그런지는 나도 모릅니다.
10년 전 트럼프 대통령의 정계입문 시부터 제1참모 역할을 하여 왔으며 특히 북한핵무기 관련 사안은 실질적으로 내가 관리합니다.
그러므로 싫다는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여 북미정상회담을 개최하도록 주선한 것은
100% 이 심상근인 사실은 김정은 위원장과 최선희 외무상이 가장 잘 알고 있으니 가능하면 누구건 직접 물어보아도 됩니다.
사실이 아닌 경우 앞으로
10년 마련하여
500억원을 지불할 것을 공개적으로 약속합니다.
나의 대북정책에 반기를 들던 볼튼 안보실장은 나의 권고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이 해임하였습니다.
북한의 실체 및 목표
상술한 바와 같이 나는 수십 년 간 미국정부 공무원으로서 그리고 퇴직 후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1참모로서 북한의 핵무기에 관련된 미국 및 동아시아의 안보를 관리하여 온 실무자입니다.
지금도 그 기본정책은 내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권하는 방향으로 결정됩니다.
북한은 건국 후 극히 상호 다른 세 명의 지도자들에 의하여 일종의 사회주의왕정체제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김일성 주석은 동양형의 호방한 영웅 형이었으며 자기 생전에 통일을 할 목적으로 스탈린에게
40통의 서신을 보내어 “아치슨 라인으로써 미국은 남한을 우방에서 제외하였으므로 우리가 정복하여도 미국은 개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득하였습니다.
상기 www.sheem.kr에 기술하였듯이,
북한이 조용히 점진적으로 남한을 점령하였다면
100% 확실히 남한은 현재 북한의 일부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호방한 김일성 주석은 공휴일 조용한 날에 호걸 식으로 왕창 남한을 공격하도록 하여 파죽지세로 남침하였고,
당시 만6세이던 나도 서울에서 충청도 천안군 성환면 신가리에 있는 나의 외가로 피난 가서 거의
3년 간 동네애들과 몰려다니면 지내다가 서울로 되돌아와 글도 모르는 처지에 그냥
3학년으로 입학하였는 바 동급생 태반이 낫 놓고 기억자도 몰랐습니다.
그와 같이 휴일에 대거 공격을 하자 선비형이며 맥아더 중군에게도 열등의식을 느끼며 이따금 촌극을 벌리던 트루만 대통령은 김일성 주석이 자기를 얕보았다고 생각하여 긴급 소집된 인사들이 입을 벌리고 지켜보는 중에 집무실을 뺑뺑 돌며 세상에 있는 온갖 욕을 모두 동원하여 광인처럼 혼자 날뛰다가 소집된 인사들의 의견도 묻지 않고 그냥 독단적으로 자기가 시켜 발표한 아치슨 라인을 무효화시키고 남한참전을 결정하여 세계만망에 고지하였습니다.
일부러 시골에 위치한 트루만 도서관을 찾아가 하루종일 관련 문서들을 찾아 읽으며 달아낸 진실입니다.
그 결과 수만 명의 미군병사와 각기 수십만의 남북한 병사들과 뒤늦게 참전한 수십 만 중국병사들이 전사하였는 바 그 중에는 갓 결혼한 모택동 주석의 맏아들도 있었습니다
(통역장교였는 데 우연히 미국 전투기 기총소사에 맞아 정사했으며 모택동 측근들은 그 사실을 거의 반면 동안 모택돌으로부터 숩겼으며,
모택동 주석은 후에
6.25전쟁을 “아주 잘못된 전쟁’이라고 규정하였습니다.)
일본황군과 전투를 하며 살벌한 환경에서 지도자가 된 김일성 주석과 달리 제2대 김정일 위원장은 아버지에 비하면 일종의 선비형으로서 그런대로 순탄한 정치를 하였지만 그를 에워싼 아버지의 참모들은 북한을 공격적으로 만든 바도 있었는 바,
나는 미국 대북한 핵무기정책의 최전방 실무자 역할을 하면서 북한이 군사적 모험주의보다는 중국 식 개방정책으로 다가가도록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정부 특히 민주당 정부는 극도로 무지몽매하였는 바,
결코 미국 식 민주주의를 실행할 문화적 역사적 유전적 소양이 없는 베트남,
중국,
북한을 민주주의 안 하는 사탄국가들이라면서 적대시하고 심지어 베트남에서는 대대적으로 전쟁을 일으켰고 물론 참패하였는 바,
이는 사자와 코끼리,
사자와 늑대무리 식으로 상호 크게 다른 미국인과 동양인의 차이를 간과하고 무기만 있으면 동양국가들도 강제로 민주국가로 변신시킬 수 있다는 극도로 무지몽매하고 미련하거 저능아적이며 자기도취적인 미국 특히 미국 민주당의 완전 미친 백치의 짓거리이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장관급 참모로서 여러 번 미국 및 유럽 정치지도자들 및 언론에 나의 의견을 가감 없이 전하였습니다.
내가 서신을 돌리면 뉴욕타임즈는 즉시 인터넷 상 기사의 헤드라인을 수정하기도 하고 편집장이
CNN에 나와 내가 제기한 이의에 대하여 답변을 하기도 하는 바,
이는 내가 트럼프 대통령의 제1참모이기도 하지만 동양과 서양을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의 폭넓은 분석에 대하여 그들은 상당히 공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학교에서 서양 역사 서양 철학 및 문학에 대하여 널리 가르치고 시험출제도 하는 동양과 달리 미국에서는 동양 역사,
동양 철학 및 문학에 대해서는 평생
5분 간도 가르치는 적이 없고 책은커녕 한 페이지 한 줄도 읽지 않으므로 쌍무식하며 고로 베트남이고 중국이고 한반도에서 하는 짓들이라는 것이 권총을 가진
12살짜리의 난동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며 그래서 베트남전에서 참패하고 젊은이들은 그 전쟁의 부도덕함과 비인간적인 면에 대하여 절망을 하고 히피들이 되어 길거리를 헤매였는 바 그러한 무지몽매함은 지금도 여전하며 특히 민주당은 더욱 그러합니다.
다만 나의 온갖 부정적 분석과 지탄에도 불구하고 미국 민주당에서는 나의 지지를 호소하는 여러 통의 이메일을 보내옵니다.
이란전쟁의 여파로써 주위 사람들에 대한 위협이 대두되자 트럼프 대통령은 나에게 노상 보내던 찬사일색의 이메일을 중단하고 뜨악한 이메일만 보내는 바,
겉으로 보면 내가 민주당에 더 가까운 사람으로 여겨질 정도입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맏아들은 자신이 편집한 뉴스를 지금도 매일 내게 전해옵니다.
살다 보니 미국 및 유럽의 정책들과 그 지도자들의 평가를 하는 역할이 네게 맡기어진 형국인지라 어떤 때는 아이고 내 팔자야 하는 생각도 들지만 한국에서
26년 간 살다가 미국에 가서 안보전문가로서 대통령들과 장관들을 보좌하다가 환갑이 넘어 돌아왔지만
10년 전 트럼프 대통령의 제1참모가 되면서 여전히 미국 및 유럽 정치에 발이 묶인 형국입니다.
그러므로 동양에 관하여서는 총을 가진 십대처럼 행동하는 미국을 제어하는 역할을 내내 하여 왔으며,
특히 싫다는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여 북미정상회담을 두 번 하도록 한 것은 태평양 연안의 평화를 위한 내 나름대로의 노력입니다.
싫다고 하다가 정작 만나보니 얼씨구!
이건 조선사람이 아니라 뉴욕에 데려다 떨구어 놓아도 백인 흑인들과 서로 등을 차며 맥주를 마시고 농구를 할만한 즉 완전 서구화된 김정은 위원장에게 트럼프 대통령은 개인적으로 흠뻑 빠지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둘이 판문점에서 찍을 사진을 올리며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개인적으로 친하다고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두 내가 아니면 없었을 일인 바,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모두 내게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김정은 위원장은 막내로서 신변보호 차 신분을 감추고 유럽으로 보내어져
10대 내내 그 곳에서 교육받고 서구인으로 변신하여 그 곳에서 서구인으로 살도록 설정된 인물입니다.
그러나 김정일 위원장은 높은 대외적 파고 속에서 북한을 가늠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후계자로서는 막내 외에는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갑자기 북한으로 데려와 후계자로 만들었으며,
그러한 내력을 손금처럼 알고 잇는 미국 안보전문가로서 나는 태평양 연안의 평화를 위하여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주선한 것입니다.
뉴욕에 떨구어 놓아도 아주 행복하게 친구들 여럿 만들어 맥주 마시고 농구 하면서 아주 잘 살 수 있는 인물이 김정은 위원장입니다.
백치적 미국 민주당은 민주주의 아닌 나라는 무조건 문둥병으로 치고 적대적이지만,
두뇌가 천재적이고 담이 크고 근본적으로 선량한 트럼프 대통령이 만나 본 김정은 위원장은 언제고 만나서 맥주 마시며 뉴욕 거리를 함께 거닐 수 있는 좋은 친구입니다.
나는 지금도 태평양 연안의 평화에 내가 크게 기여했다고 자부합니다.
다만 한 때 나와 창당도 논의하였고 대선 공동선대위장으로 나를 내정하기도 하였던 천하 호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사랑에 완전 눈이 멀어 영부인의 부정부패와 정치 간여를 방임하였고 그 여파로 민심을 크게 잃게 되자 그렇지 않아도 북한이라면 무조건 쥐 잡듯이 몰아치고 싶어하는 미국 민주당을 뒤에 엎고 북한에 무인기를 보내어 남북한 전쟁을 유발함으로써 영부인 관련 소문들을 잠재우려 했는 바,
나는 그러한 분석을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정치지도자들 등과 공유하면서 한반도 내의 전운을 완전 제거하기에 안까님을 써왔습니다.
그러자 물론 김정은 위원장은 국가안보 차원에서 구 소련과의 오랜 혈맹관계를 복원하였고 러시아와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산다는 식의 동맹관계를 설정하엿는 바,
미국 민주당과 윤석열 대통령은 내가 미국 안보전문가로서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제1참모로서 수십 년 공을 들여 한반도에 조성한 평화무드를 손상시켰습니다.
다만 무슨 일이 있어도 나와 김정은 위원장을 근본적으로 신뢰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도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짝은 사진을 올리며 변치 않는 우애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 제안의 심각한 오류
문화일보 등 거의 모든 언론매체가 속보로 보도하였듯이 안 의원은
(문화일보 속보 인용시작)
“우리 정부가 북핵을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면,
우리도 당연히 핵을 보유해야 한다”며
“핵 단추를 만지기만 해도 평양이 불바다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김정은의 머릿속에 새겨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억지력은 선의가 아니라 공포에서 나온다”며
“핵전력의 균형 속에서만 대화도 시작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미국 핵전력의 전진 배치를 이끌어 내는 것,
미국에 우라늄 농축과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을 받아내는 것,
핵추진 잠수함을 확보하는 것,
제707특수임무단을 재건해 김정은 참수 작전 능력을 복원하는 것 등 네 가지를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것으로 제시했다…
(인용 끝)
라고 했는 데,
우선 김정은 위원장은 남한을 침공하라고 기도를 하고 제사를 지내도 결코,
절대 남한을 침공 안 합니다.
적어도 트럼프와 이 심상근이 건재하는 한 결코 안 합니다.
그리고 북한은 남한의 문화를 무지무지하게 무서워 합니다.
일종의 문둥병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철책을 높이고 대화도 결코 끊고 그러는 것입니다.
www.sheem.kr
에 게재된 바와 같이 박정희 대통령님께서
1974년경 저를 맏사위감으로 지정하셨고 큰영애님이 대통령 취임 후 네이버 검색을 통하여 나를 맏사위로 공식적으로 지정하신 바와 같이 나는 박정희 대통령님 맏사위입니다.


아버님께서는 성장 시 수없이 끼니를 거르셨으며 그래서 무조건 가난은 없애야 한다는 신념으로 생명을 바쳐 경제순위
100등 밖에서
10등 이내로 수직상승한 소위 ‘한강의 기적’을 이루셨지만,
절대적 신을 믿지 않고 조상들을 일종의 신으로 여기고 종족 간 혈투를 벌리면서 마피아 식 집단들을 수십만 개 만들어 동기간 동창 동향 정치동지 별로 일년
365일 주야로 싸움질을 하는 유전적 근성 위에 갑자기 고급아파트에 고급 승용차에 외국여행,
자제들 외국 유학 등 단군 이래 꿈도 못 꾸던 물질적 풍요가 범람하자 정치인들과 고급관료들로 구성된 신귀족들은 나라를 돈 놓고 돈 먹는 나라로 만들어,
예를 들어 좋은 대학 가려면 무조건 돈을 쳐들여야 하는 하늘이 노하고 땅이 통곡을 할 개쌍놈의 나라를 조성하여 놓고 텔레비전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에게마 보여주라고 조물주가 주신 아름다움을 돈을 위하여 온갖 개지랄을 하고 괴성을 지르는 창녀 창남들로 가득찬 개쌍놈의 나라가 되었는 바(아래 주* 참조), 그 결과 세계최고의 자살율과 인류역사상 듣도 보도 못한 출산률로서 나라가 텅텅 비어 가고 있는 남한을 김정은 위원장은
100% 문둥병 나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미국 TV 광고에는 한국에서 보이는 그런 돈밖에 모르는 창녀 창남스러운 광고는 전혀 없으며 그 비슷한 것도 없습니다. 극도로 건전합니다. 한국에도 시청할 수 있는 CNN에 들어가 보면 광고를 하는지 안 하는지 전혀 구분이 안 됩니다. 광고도 최대 최고로 점잖고 품위 있게, 유치원생들이 보아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식으로 합니다. 한국 TV는 성경에 나오는 바벨탑을 백 배 천 배 능가하는, 돈밖에 모르는 쌍 것들의 난장판이며, 내 말이 이해가 안 가면 미국 TV 광고를 필히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양반 중에 최고 양반스럽습니다. 헐리우드는 돈을 버느라고 미국이 온통 난장판인 것으로 묘사하지만 조선왕조 양반들보다 더 점잖은 것이 미국인들입니다. )
단순한 북한 양민들은 남한의 창녀 창부들이 텔레비전에서 하는 개지랄에 현혹될 것인 바,
한 번 문호를 개방하면 북한은 완전히 통치불가능한 아수라장 국가가 될 것은 뻔합니다.
핵무기는 남한 등에게 겁을 줄 수 있지만 남한의 문화는 북한을 완전히 통치불능의 국가로 궤멸시킬 것입니다.
즉, 남한이 북한보다 약
1천만 배 더 무서운 무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이 시루떡을 지어 고사를 지네도 북한군은 절대,
결코 남한을 침공하지 않습니다.
침공하여 남한
TV 특히 그 미친 자들의 광고만 보아도 북한은 그대로 궤멸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안보를 제1선에서 지켜온 전문가로서 보장합니다.
북한은 남한이라면 벌벌 떱니다.
남한을 멸망케 하는 중인 그 병이 그대로 옮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핵무기 개발하려고 하다가 제 아버님은 암살당하셨습니다.
독재자라면서 그 아둔한 맹초 대통령 카터가 철군을 시사하자 미국에 어두웠던 아버님은 몰래 심 모 박사에게 핵무기개발을 지시하셨으며,
이에 미국 국무부는,
워싱턴포스트 등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장 무지막지하고 물욕에 가들차 있으며 하나회로서 군대를 자기 안방처럼 만들었던 전두환에게 대권을 주기로 약속하고 그 대신 남한의 핵무기프로그램을 불가역적으로 완전히 소멸시키라고 명령하였으며,
미국 대사는 “삼김 중 하나는 머리가 나쁘고 하나는 부패하였고 하나는 너무 과격하다!”고 한국 언론들에게 공표하여 대서특필 되었는 바,
조선왕조 시에도 정3품 이상 관직의
40%를 배출한 영남과 달리 권력에서 완전 차단되고 소외되었던 호남에서는
DJ의 대통령 꿈이 깨지는 것은 하늘이 무너지는 것과 같았으며,
이에 무력봉기를 하자 미국 국무부 내지 대사 측에서는 전두환에게 “뭐 하고 있는 거야?”
하고 호통을 쳐서 전두환 군대를 광주에 진입시켰고,
그런 미국 배후 내막을 모르던 광주시민들은 공개적으로 미국대사에게 호소문을 보내어 전두환 군대의 가능한 폭거를 막아달라고 호소하였고 이에 미국 대사는 “왜 꾸물거려 내게 이런 편지까지 오게 만드느냐?”고 벌컥 화를 내자 전두환은 결국 발포명령을 내렸습니다.
1974년 가을 ‘함께 사는 법’과
1975년
1월
1l일 특집에 ‘젊은이의 발언’이라는 글을 조선일보에 개재하면서 그 동안
5천 개 이상의 칼럼을 발표한 본인은 당시 미국판 동아일보에[
매주 세 번 ‘심상근 박사 칼럼’을 게재하고 있었으며 당시 미국 어디를 가도 교포들이 모여 저녁을 사주는 식으로 완전 영웅 대접을 받던 시기인지라 나는 광주학살이 보도되자 “전두환 이하 주동 장성들은 언젠가 세월리 바뀌면 모두 사형에 처해야 한다!”는 주장을 나의 칼럼에 썼고 겁 없이 그대로 게재했던 미국판 동아일보는 그 다음날 “심상근 박사 칼럼을 더 이상 게재히자 말라!”는 지침을 하달 받았으며,
나는 미국 판 한국일보를 통하여 독자들에게 하직인사를 하고 수년 간 글을 안 썼습니다.
전두환 같은 만고의 불한당 역적이 무고한 시민들을 마구 죽이는 시국에 말이 무슨 소용이 있겠냐는 생각이었으며,
같은 동네 즉 워싱턴 수도에 살던 엄 박사는 나의 이야기를 미국에 망명 중인
DJ에게 알렸으며 이에
DJ께서는 이휘호 여사와 함께 친필로 서명한 카드를 보내게 보내어 위로를 하셨습니다
(엄 박사는 후에 귀국하여 수원대학에서 교편을 잡았고 나는 한국 방문 중 한 번 찾아가 담소를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돌이켜 보면 꿈만 같던 지난 수십 년이 주마등처럼 뇌를 스치고 갑니다.
위에서 “안철수 의원이 시루떡을 지어 고사를 지내도 북한군은 절대,
결코 남한을 침공하지 않습니다.
침공하여 남한
TV 특히 그 미친 자들의 광고만 보아도 북한은 그대로 궤멸되기 때문입니다.”라고 하였는 데,
만약 한국정부가 안철수 의원이 제안하는 것의
5%라도 실현시키려고 하는 경우 미국은 곧장 남한의 반도체 자동차 수입부터 완전 금지시키고 남한을 경제적으로 완전히 파괴시킬 것입니다.
미국의 입장에서는 중동과 동북아시아가 가장 미국안보에 위협적인 지역입니다.
남한이 핵무기를 갖겠다고 하면 미국의 대 이란 경제봉쇄 이상으로 미국은 남한의 경제를 완전히 파괴시킬 시킬 것입니다.
안철수 의원이 그 정도조차 인식 못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울 뿐입니다.
뉴스를 읽으면서 나는 그 기사를 믿기 힘들었습니다.
어느 대학 정치외교과
2학년 정도만 되어도 대한민국이 완전 망하고 고립되고 박정희 이전의 가난으로 되돌아 갈 것을 알 것입니다.
///
(세 시간 이상 선 채로 일초도 쉬지 않고 물 한 모금 안 마시며 서툰 타자 솜씨로 글을 써내려와 피곤하여 다시 읽지 않고 게재하고 보내 드릴 것이니 양해 바랍니다.
)
주*
인터넷 상에서 그냥 타자를 치며 기술하자면, 수 십년 감 5천 개 이상의 칼럼을 쓰면서 누차 설명한 바와 같이, 몽고족과 유전인자를 공유하는 우리는 씨족/부족 별로 무리를 지어 안으로는 동고동락하며 밖으로는 타 씨족/부족들과 극한경쟁을 하는 유전인자를 지니고 있는 바, 이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특이한 유전인자입니다. 서구인들은 유전적으로 각기 홀로 서는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는 데다가 에수의 가장 큰 계명 (한국에서는 실행불가능하므로 교회에서도 아예 이야기도 하지 않는 면이 큽니다만) "만약 네가 낯선 사람과 네 동기간 사이에 조금이라도 다르게 대한다면 너는 필히 지옥에 갈 것이다!"에 의하여 2천 년 간 세뇌를 당하였으며 그래서 일체 부정부패 같은 것이 없으며 영화를 만들어도 연줄에 관계없이 가장 탁월한 배우들을 선발하므로 최고 영화를 만듭니다. 서구인 다음으로는 일본인들이 가장 각기 홀로 서는 유전인자를 지니고 잇으며 중국인들이 그 다음이고 코리언들은 세계에서 이에 가장 꼴찌에 속합니다. 그래서 동기간 동창 동향 정치적동지 별로 수십 만 개의 마피아 식 집단을 만들어 상호 격렬하게 경쟁하고 항쟁하고 죽기살기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애건 어른이건 노인네 건 특별히 아름답다거나 이름이 알려져 있다거나 유명인사거나 하여 TV에도 출영하고 광고에도 나와 돈을 벌게 되는 경우 수명에서 10여 명 이상의 가족 친지들의 생계를 유지시켜주고 호강을 시켜주어야 하는 깃이 불문율이고 상식이고 당연한 의무인 바 고로 TV광고에서도 무지막지하게 치열하게 법썩을 떨게 되는 면이 크며 그러한 점을 악용하여 광고주들은 경쟁적으로 가장 난리스럽고 파격적인 광고를 구상하여 주야로 나라를 깽판으로 만드는 바가 큽니다. 그 결과 조선왕조 싱에 조성된 점잖음과 염치 등은 완전 실종되엇으며 돈밖에 모르는 사회와 국가가 되어 경쟁에 뒤쳐진 사람들에게 절망을 주고 그래서 세계최고 자살률에 인류역사상 듣도 보도 못한 출산율에 나라가 스스로 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십 년 간 나는 이 때문에 몸이 아파질 정도로 고민을 하였고 죽기 전에 이를 고칠 방도를 찾겠다고 스스로 다짐하며 수십 년 살아왔는 바, 버클리에서 박사과정 중 1974년 가을에 조선일보에 발표한 '함께 사는 법' 그리고 1975년 1월 1일 조선일보 신년특집에 발표한 '젊은이의 발언'은 그러한 내 나름대로의 아픔을 토로한 글들이었고 천 통이 넘는 독자들의 서신을 받았고 조선일보는 나를 칭찬하는 사설을 쓰기도 하였으며 (식자공 실수로 '심상조'로 표기했음), 그 후 지금까지 한 시도 이 문제로 가슴이 아프지 않은 적이 없었는 바, 그래서 ,www.sheem.kr 에 게재된 한식세계화로서 년 100조원 이상 수출을 하려는 목적은 돈을 벌어 국민들이 각자 다른 국민들을 형제자매처럼 여기는 시스템 내지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겠다고 맨 위에 공지하였는 바, 그 목표가 아니라면 굳이 돈을 벌려고 노력을 하지 않았을 것인 바 나는 산에 사는 도인처럼 사는 성향이며 술도 안 마시고 담배도 안 피우고 여행도 귀찮아 하며 일체 돈이 별로 필요 없는 사람입니다. 오자오타 양해 바랍니다. /// (2026. 08. 19. 10:47)

1990년
미국 핵무기연구소 LLNL 재직 당시,
미국-소련 핵무기 확산 방지 관련 조약에 실무자로서 참여한 것에 대하여
미 국방부(펜타곤) 합참실이 보낸 감사 서신
(당시 냉전이 최고조에 달했으므로 연구소 인원이 9천 명에 달했으며,
정부에 속하지만 인근 버클리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대학교에 관리를 위탁하였는 바,
이는 정부 공무원 월급으로서는 세계적 인재들을 끌어올 수 없으므로
봉급에 제한이 없는 대학에 위탁한 것임.
당시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 현직 교수들 중에는
노벨수상자가 10명이 넘었음.)

2024년 서신

아래는 2016년 당선 다음날 보낸 서신

서론
이 심상근은 트럼프 대통령의 장관급 참모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신뢰하는 사람입니다.
그 이유는 정계입문을 선포한 후 10년 간
내가 가장 그리고 언제나
한 번도 예외 없이
정확한 예측과 분석을 제공하여 왔기 때문입니다.
내가 정책참모 역할을 하여준 트럼프와 이회창의 차이는,
트럼프는 나의 능력을 인정하고 거의 무조건 반영하는 반면
이회창은 자기가 우주에서 가장 똑똑하다고 믿으며
그 어느 누구도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 세 번째 박스 끝 부근에 게재한 글들을 읽어보면 이는 자명합니다.
(아래 다시 게재: 제목 '한식세계화 관련 심상근 박사의 소고')
그래서 트럼프는 당선되었고 이회창은 낙선한 것입니다.
이는 이회창 자신과
그의 특보였던 고흥길 전 의원 등이 증인입니다.
나의 이메일 박스는 매일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에서 보내는
지지를 호소하는 메일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민주당도 나의 판단력과 분석력을 100% 1,000% 믿기 때문입니다.

재선 성공 후, 2025년 1월 2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심상근 박사에게 보낸 장관급 참모 임명 서신;
비록 명예직이지만 여러 면에서 확실하게 장관 급으로 대우하는 것은 사실임.

날짜: 2026. 03. 23. 23:45 www.sheem.kr 게재
수신: 국회의원님들 전원, 대학총장님들 전원, 유튜버들,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제목: 한식세계화 관련 심상근 박사의 소고
첨부: 2026년 3월 14일 서신 '트럼프 심 뷔페' 한식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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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서신들이 보이듯이
트럼프 대통령와 본인은 친형제와 같은 사이이며
10년이 넘게 각별한 우정을 이어왔으며
항상 제1 참모역할을 하여 왔으며
근래에는 '장관급 참모'로 임명하기도 하였습니다.
본인은 복학생으로서 1969년에 서울공대 전기과를 졸업하였고
전자회사라고는 한 개도 없고 첨단산업이라는 것이 사장이 일본에 가서
선풍기를 한 대 사들고 오면 서울공대 출신 엔지니어 등이 주르르 앉아
사장이 분해하여 넘겨주는 부속품들을 차례로 받아보면서
"이 건 수입", "이건 자체 생산" 이렇게 분류하여
선풍기를 만들어 국내에서 파는 것이 국가적으로 최첨단산업이었으며
하다못해 선풍기에 들어가는 소형모터조차 국내에서 자체생산할 능력이 전무하였고
미국 웨스팅회사에게 돈을 주고 도면을 빌려다가 번역하여
써있는 대로 부품들을 조립하던 참담한 시절이었으며,
배운 것을 써먹을 곳이 한 군데도 없는 참담한 현실에서
원자력과 졸업생 근 100%, 전자공학과 졸업생 80% 이상, 전기공학과 출신 70% 이상이
정부가 허용하는 300달러를 달랑 들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으며,
다행히 당시 우주경쟁에서 소련에게 뒤진 미국은
명민하고 학구열이 강한 동양이공계인들을 쌍수로 맞이하며
한 때는 공항이 도착하면 영주권을 주는 식으로 환대하였으며,
미국 3대공대인 MIT, 스탠포드, 버클리의 경우
전기공학과 (전기 전자 모두 포함)의 대학원생의 70% 이상이
동양에서 유학 온 동양계들이었는 바,
본인은 박사학위 취득 후 박사수련과정인 소위 포스트닥터로서
워싱턴 수도 소재 미국 해군연구소에 근무하게 되었으며
백인 박사 두 명이 2년 간 연구하여도 해결 못한 소련잠수함탐지 용 기기에
필요한 소자를 일주일 만에 구현하였으며,
해군제독들이 주주르 와서 구경하고 간 후 영주권도 없는 나를
미국연방정부 공무원으로 임명하면서 영주권도 얻어주었으며
수년 후에는 아예 미국 핵무기연구소 LLNL에서 나를 채용하여
그 후 18년 간 세계안보 및 핵무기확산방지에 관련된 부서에서 근무하며
미국 역대 대통령과 안보 관련 장관들에게 조언을 하던 위치에 있었으며
또한 남북 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하여 노력하였는 바
파웰 국무장관의 양해 아래 김정일 위원장에게 중국 식 개방경제를 권하였으며
이에 김정일 위원장은 상하이를 방문하여 "천지개벽!" 찬사를 연발하였으며,
성격이 호탕하고 리더십이 강하지만 막내로 태어난 탓에 신변보호 차
유럽으로 보내어져 서구인들과 함께 지내며
사고방식이 완전히 서구화되었다가 갑자기 후계자로 결정되어
북한의 지도자가 된 김정은 위원장은
나의 의형제 트럼프 대통령과 상당히 닮은 데가 있어서
둘이 강강으로 부딪히며 험한 말다툼을 하며
누구 로켓이 더 쎈지를 두고 전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와중에
끝없는 언쟁을 하길래
본인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르기를
핵무기가 있으면 곧장 미국의 우방 이스라엘을 향해 사용할 이란과 달리
북한의 핵무기는 100% 방어용이며
(심상근 검색하면 "북한의 핵과 이란의 핵은 다르다"라는 칼럼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건국 당시부터 중국으로부터 독립적 위치를 견지하여야 한다는 북한의 외교 원칙을
고수하는 데 북한의 핵이 기여하는 바도 있으며,
김정은 위원장은 10대 내내 신분을 숨기고 유럽에서 교육 받고
서구인으로 키워진 인물인지라
만나서 우호적인 관계를 설정하는 것이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요지의 서신을
누차 트럼프 대통령엑 보내어 힘들게 설득하여
북미정상회담을 성사시켰으며
그 후 김정은 위원장은 고등학교 시절 학우들과 같은 분위기를 가진 트럼프 대통령을
상당히 좋아하게 되었고, 소위 '연애편지'를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언제나 트럼프 대통령의 제1참모 역할을 하는 본인으로서는,
그리고 미국시민권과 대한민국 국적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2중국적자로서 (노인네에게는 허용합니다),
그러한 우호적 관계가 미국과 남북한 모두에게 이롭다고 확신하였습니다.
다만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재선에 실패한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취임한
바이든 대통령은 사고방식이 자유형인 트럼프 대통령과 달리,
민주주의 실시 안 하는 국가를 무조건 하등국가 내지 적성국가로 치부하였고
고로 북한에 대하여 무조건 적대정책으로 대하였으며,
그러한 기조는 남한의 보수 대통령으로 하여금 북한에 드론을 보내며
전쟁을 유발할 용의를 보이는 등의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연출하기도 하였는 바,
이에 국가적으로 위태함을 느낀 김정은 위원장은
눈물을 머금고 (실제로 눈물을 흘렸을 것으로 나는 확신합니다)
마음에도 없던 러시아와 혈맹관계를 맺었으며,
그 후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여 대통령이 되었고
즉시 김정은 위원장에게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내왔지만
4년 후에는 다시 민주당 대통령이 들어설지도 모르고
그러면 민주주의 실시 안 하는 국가는 모두 하등국가로 치부하여 경멸하고 적대시할 수도 있으므로
김정은 위원장은 아직도 트럼프 대통령의 적극적 러브콜에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미국생활 35년 간
한시도 잊지 않고 코리아와 코리언들에 대한 안녕과 안위에 대하여 염려를 하였으며
버클리대학에서 박사학위를 하던 1974 가을에 조선일보에 '함께 사는 법'을 게재하여
2천 통이 넘는 독자 서신들을 한국으로부터 받았으며
선우휘 주필께서는 직접 사설을 쓰셔서 본인을 극찬하시었고
(다만 식자공이 흘려 쓴 이름을 잘못 읽고 '심상조'로 이름을 표기하였습니다만)
1975년 1월 1일 특집에 글을 써달라고 요청을 받아
'젊은이의 발언'이라는 글을 조선일보에 게재하였으며,
그 후로도 당시 미국에서 발간 중이었던 미국 판 동아일보에 매주 두세 번씩
'심상근 박사' 칼럼을 게재하는 등
수십 년 간 5천 개 이상의 칼럼을 교포공동체와 대한민국 지도자들을 위하여 집필하였으며,
삼풍백화점이 무너지고 소위 '현철 사태'로 낙담에 빠진 대한민국을 위하여,
일주일 간 LLNL로부터 휴가를 얻어
'백만 명 먹여 살리기' (도솔, 1996)를 발간하였으며
이건희 회장님은 휘하 사장들에게 내 책을 완독하라고 채근하였고
나의 그 책은 당시 삼성전자 운영에 일종의 바이블이 되었으며
삼성전자 사장님들은 미국에 오게 되면 나를 방문하여 담소를 나누었는 바,

또한 방미 중 샌프란시스코 총영사 만찬 후 다시 전갈을 해와 다시 밥을 같이 먹었던 이해찬 교육부장관
그리고 설훈 의원님 등 의원님들과
광주광역시 시장님, 시의회 의장님 등 많은 한국 인사들과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나의 한국과 한민족에 대한 우려는 거의 병적인 수준으로서
그 증세가 나로 하여금 미국생활 중에도 5천 개 이상의 칼럼을 쓰게 만들었으며
환갑이 넘어 귀국한 후에도 명예주필의 직함을 가지고 주간현대의 자매지인 '브레이크뉴스'에
500개 이상의 칼럼을 게재하게 만들었는 바,
나는 1974년 경부터 지금까지 남한과 북한과 코리언들에 대하여
우려를 하지 않는 적이 1초도 없었습니다.
그 건 일종의 병이지만,
삼풍백화점 붕괴와 '현철사태'에 낙담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당시 '대쪽'으로 불리던 이회창 국무총리가 구국의 적임자라고 판단하였으며
김영삼 대통령님은 국민들로부터 신임을 잃고 할 수 없이 미봉책으로써
이회창 전 대법관을 국무총리에 앉혔지만
차기 대통령 후보로서는 이수성 등만을 고려하고 이회창 국무총리를 명시적으로 제외하고 있던
김영삼 대통령께 방미 시 한나절 함께 시간을 보낸 적이 있던 인연에 힘입어
미국에서 속달우편으로 서신을 드려
이회창 국무총리를 대선후보로 내세우시라고 간곡히 당부를 들였는 바,
결국 새벽 시간에 마음을 돌려 이회창 국무총리를 대선후보로 받아들이기로 결정하셨으며
새벽 시간까지 김영삼 대통령님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던 이회창 국무총리님 및 고흥길 특보 등은
눈물을 흘리는 수준으로 안도하였으며
그 다음 날 일간지들은 김영삼 대통령님의 의사변경을 대서특필하였는 바
그 직후 한국을 방문하는 길에 당사를 들리니 고흥길 특보는 눈물을 뚝뚝 흘리는 수준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거듭하였으며,
다만 천성적으로 법관성향인 이회창 대선후보는 나의 거듭되는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당시 나는 '정책참모' 임명장을 받고 이회창 대선후보 자택으로 매일 팩스를 보내어
조언을 하였음)
병역사안에서도 "무조건 국민들에게 용서를 비시라"는 조언을 무시하고
"하자 없었다!"를 연발하여 국민들로 하여금 격분케 하였으며,
같이 물려들어갈 것이 뻔한 김영삼 대통령님에 대하여서도,
나의 간청으로 대선후보로 낙점하였던 고마움도 저버린 채,
내가 하루에 10통의 팩스를 보내면서
"DJ 비자금 고발하면 지지율 하락으로 반드시 낙선하십니다!"라고 드린 조언을
무시한 채 선두에서 지휘하여 고발을 하자
그렇지 않아도 흔들리던 경제가 무너질 것을 우려한 국민들은
대거 이에 반발하면서
그 날 지지율은 내가 명시적으로 예측하던 대로 10% 하락하였고
병역사안으로 숨어 있던 전통보수들까지 나서서 표를 주었지만
간발의 차이로 낙선하였으며,
그 직후 이회창 전 대선후보님은 미국 나의 자택으로 손수 전화를 거시어
나에게 사과를 히시었으며,
천성적으로 법관이시면 정치인은 결코 아니신 것으로 판단한 나는
그 후 연을 끊었습니다.
유전인자를 공유하는 몽고족과 한민족은 지속적으로 번영할 수 없다고 나는 분석합니다.
미국 역대 대통령들과 많은 미국 정치인들과 언론인들,
그리고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내가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나의 분석과 예측을 신뢰하며,
내가 서신을 돌리면 뉴욕타임즈는 인터넷 기사 헤드라인을 즉시 수정히기도 하고
나의 반론에 대하여 편집장이 CNN에 출연하여 해명한 적도 있으며
워싱터포스트 등 많은 미국 신문들을 나의 서신을 토대로 사설을 씁니다.
수십 년 쌓아올린 나의 신뢰도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상술한 바와 같은
몽고족/한민족에 대한 나의 분석도 100% 확실합니다.
그런 분석에서 틀린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 이유는 '정' 때문입니다.
지구 상에서 가장 정이 없는 사람들이 미국인들이고
가장 정이 많은 사람들이 몽고족/한민족입니다.
이해찬 등과 함께 동숭동에서 반미운동을 하다가
정학까지 받았던 광주 뿌리의 나의 작은 동서는
내가 미국 핵무기연구소에서 상급 안보전문가로서 근무하는 것에 대하여
"형님은 비애국자이십니다!"라고 내대기도 하였는데,
40이 넘어 머리에 털 나고 처음으로 미국에 와서 동부에 위치한
한 의과대학에서 교환교수로 연구를 하였는 데,
일 년 후 귀국하는 길에 캘리포니아에 있는 우리 집에 일부러 들려
나에게 고백을 하였습니다:
"형님, 저는 평생 미국인들처럼 정직하고 공평하고 의로운 사람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는 만고의 진실입니다.
미국 백인들 특히 앵글로색슨 등은 인류역사 상 가장 정의롭고 공정하고 정직한 나라를
북아메리카에 건설하였습니다.
"만약 네가 처음 보는 낯선 사람과 너의 동기간 사이에 조금이라도 차별하여 대한다면
너는 지옥에 갈 것이다!"
이는 예수의 으뜸 가는 계명입니다.
미국 백인들은 거의 천성적으로 이 계명을 지키는 유전인자를 가졌으며,
게다가 2천 년 간 예수의 계명을 지켜왔으므로
미국이라는 국가는 인류역사 상 가장 정의롭고 정직하고 공평한 나라입니다.
나는 그 것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그래서 LLNL의 상급 안보전문가로서
리건 대통령 재임 시부터 지금까지 미국안보의 수문장 역할을 하여 왔으며
미국 정치지도자들과 언론사 간부들 중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은 모두 간첩입니다.
특히 앵글로색슨들은 천성적으로, 유전인자적으로
천재들을 무조건 사랑하고 떠받들고 지극히 대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도 천재들은 유럽에서 헛소리하다가 체포령이 떨어지면
무조건 영국으로 도망 갔으며,
영국정부는 집 주고 돈 주고 하인 주며 그들의 창조적 작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보장하여 주었습니다.
이는 유전적인 소양으로서
가장 정반대는 몽고족/한민족으로서
자기 자식들보다 더 똑똑하면 무조건 질시하고
천재들이 돈 벌만한 것을 창조하는 경우 무조건 잡아다 두드려 패고 심지어 죽이는 바,
이는 조선일보인가 동아일보에 수십 년 전 크게 기사화되었던 사실로서
19세기에 조선왕국에 들어온 서양 선교사들은 백성들이 농사 외에는 아무 야망도 없고
겨울이면 모여 화투나 치는 것에 대하여 크게 실망하였으며,
다만 조선인들이 외국에 이주하면 전혀 다른 사람들이 되는 것을 보고
연구 끝에 발견한 진실로서,
너무 정이 많아 내 자식밖에 모르는 조선인들은
천재 수재들이 무엇인가를 발명하고 돈을 벌면 무조건 질투하며
고관대작들은 그들을 잡아다 무조건 두드려 패고
심지어 죽이면서 그들로부터 재물을 빼앗었는 바.
고로 수천 년 간 그 꼴을 보며 살아온 백성들은
모두 고개 숙이고 농사만 짓게 되었다는
지극히 슬픈 사연을 파악한 그 선교사들은
퍼져 앉아 통곡을 하였고
그 사실을 적어 바티칸 상급자들에게 보고하였다는
참으로 가슴 아픈 사실을
동아일보인가 조선일보가 대서특필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1974년부터 지금까지 항상
몽고족/한민족은, 중국이나 미국과 달리,
지속적인 번영을 유지할 수 없는 바
상술한 바와 같이 '정'이 너무 많아
내 자식 외에는 아무 것도 상관하는 것이 없는 성향이며,
동기간 동창 동향 동지 별로 편을 지어
상호 무한대의 항쟁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슬픈 요인이 나를
'한식세계화'에 병적으로 골몰하게 만든 직접적 원인입니다.
모든 것이 왔다가 사라지고
섰다가 무너져도
한식만 현대화시켜 세계 방방곡곡에 필 수 있다면
최소한의 경제적 안정은 담보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계산이며.
그래서 60이 넘어 3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수억 원을 '외국인 한국투자' 형식으로 조흥은행/신한은행을 통하여 반입하고
그 후 20년 간 900여 개의 발명특허출원을 하면서
한식세계화를 주야로 밀어왔습니다.
그리고 밉건 곱건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인물인
나의 의형제 동생인 트럼프 대통령에게
한식세계화의 간판 노릇을 해달라고 요청하여 수락을 받았으며,
한 때 결혼을 약조하였던 박근혜 대통령님과,
조갑제 언론인께서 말씀하셨듯이
남자 대통령들이 한 짓들의 만분지 일도 안히든 사안으로 탄핵되고
20연 년 형을 선고 받았던 나의 춘향이를 사면해하여주신
문재인 대통령님의 영부인 김정숙 여사,
그리고 한식에 각별한 애정을 가진 김혜경 영부인님들
그리고
작고하셨지만 교육부장관 시절 방미 중 나에게 전갈을 주시어
함께 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우었던 이해찬 님
(후에 다시 입학시험을 치어 동숭동으로 갔지만 원래 나의 서울공대 후배입니다)
네 분을 한식세계화 명예회장님들로 모시고
한식세계화를 추진하고 있아오니,
정계, 학계, 언론계 제위들의 성원을 바랍니다.
아래에는 근래 제위들께 드렸던 서신을
참조 삼아 첨부합니다. ///
추이
위에서 백인 들은 공정 공평 정의를 철저히 지키고
미국 첨단기술계 인원들 중 90% 이상을 차지하는 중국계 인도계들이
이룬 업적에 백인 상관들은 끼어들거나 훔치는 일이 전혀 없다고 하였는 바,
지구 상에서 가장 정반대로서,
유전인자를 공유하는 몽고족과 한민족은
남이 이룬 업적과 축적한 재물을 도둑질하는 데에는
세계에서 단연 일등인 바,
이는 100% 유전적 소양으로서,
그 결과,
서양에서는 온갖 문명과 문화가 발달하였는 바
이는 아무도 자기 업적을 훔치지 않을 것이므로
평생을 바쳐 연구하고 개발하고 정진하고 개선하고
사업을 일구고 하였기 때문인 반면
몽고와 한반도에서는 서로 속이고 훔치고 빼앗고
특히 상관들과 정치가들은 눈만 비- 뜨면 그런 짓에 골몰하는 바,
그러므로,
몽고와 한반도에서는
서양인들처럼 엎드려 코 박고 연구 발명 개척 개발하는 놈은
삼대 재수 없을 병신 바보 천치이며
그러므로 남한이 수십 년 잘살게 되었다고 하여도,
근간이 되는 산업들이 모두 미국에서 발명한 것을
후다닥 속도전으로 모방하고 생산하여 내다 파는 업종들에 국한되어 있으며
그러므로 뿌리가 없는 일시적 풍요일 뿐이며
국제정세가 바뀌면 흔적도 없이 몰락할 것인 바,
한 때 지구 상에서 가장 잘살던 몽고도 한 줌의 모래로 돌아간 것은
오직 그러한 유전적 한계때문입니다.
코리아가 지속가능한 풍요를 이루려면
교수가 제자의 업적을 훔치고,
권력가들이 천재 수재들이 이룬 바를 빼앗고 하는
지난 5천년의 유전인자적 만행을 중지시키는 것인 바,
무슨 방법으로건 유전적 소양인 도둑질을 뿌리 뽑는 것이
한민족의 약소와 가난에 찌들은 팔자를 고칠 수 있는
절대적인 선결조건인 바
남북한 통틀어 정치가들에게 가장 중요한 임무는
그러한 5천년의 유전인자적 도독질을
무슨 방법으로건 막는 것입니다.
그 것만 성취하면
한민족은 세게에서 가장 명민하고 도전적이며 부지런하므로
일본과 싱가포르 못지 않은
지속가능한 번영과 안녕을 이룩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첨부
날짜: 2026. 03. 14. www.sheem.kr 게재
수신: 국회의원님들 전원, 대학교 총장님들,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공학박사, 심스버거회사 식당가맹사업 대표, 트럼프 대통령 장관급 참모, LLNL 안보전문가
제목: '트럼프 심 뷔페' 한식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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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 배포한 서신의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분들께 이 서신을 보내드립니다.
한식세계화의 여정이 드디어 바라는 목적지에 도달하였다는 생각인 바,
탕 찌개 덮밥 죽 등을 모두 한입 꼬치음식으로 전환시켜
'9천원 뷔페 식당'을 열기 위하여 준비 중입니다.
www.sheem.kr에 상세한 내용이 게재되어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1974년부터 5천여 개의 칼럼을 썼고,
그 중 1974년 가을에 조선일보에 게재된 '함께 사는 법' 소고를 읽으시고
본인이 기혼자로서 유학 중인 것을 모르시고
소위 '독재자' 치고는 의외로 다정다감하신 마음으로
(지만 군이 육군사관학교 입학 후 보낸 서신은
그 어느 시인이 써도 그 정도로 다정다감 말랑말랑하지 못할 것입니다.)
본인을 맏사위 감으로 수소문하셨고,
그 여파로 큰영애님은 성사 여부에 관계 없이 본인을 유일한 낭군으로 여기고
일생수절을 하시어 항상 나의 마음을 무겁게 만드시었는 바,
미국 핵무기연구소 LLNL에서 18년 간 근무한 신분으로서
미국 대통령들과 장관들과 의회 지도자들과 미국 언론사들에게
세계안보에 관련하여 10년이 넘게 매달 수통 씩 서신을 돌리어
그 정치지도자들 및 언론사 간부들 중 내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모두 간첩입니다.
미국사람들은 보이스카웃들입니다.
정직하고 정의롭고 공평함에는 인류역사 상 최고입니다만
무지막지하게 단순합니다.
예수님을 모두 아버지로 여기고
홀로 서서 홀로 생각하고 홀로 판단하며 사는 '사자족'인 서양인들은
정직하고 정의롭고 공평함에는 인류역사 상 최고입니다만
산업혁명을 계기로 그들의 신을 예수에서 '돈'으로 완전히 바꾸었으며
그 여파로 여러 면에서 '타락한 사자들'이 되었고,
정치가들이 그들의 표를 얻으려고 무조건 아부하는 통에
말도 못하게 게으르고 나태하게 되었는 바,
그래서 미국 연구개발인원들의 90% 이상이 대만계와 인도계이며,
백인 아이들의 인생목표는 미식축구 선수가 되어
돈 많이 벌고 예쁜 여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는 것인 바,
그나마 필요한 자원의 90% 이상을 자급자족하고
염병을 앓을 정도로 광활한 영토를 가졌으며,
전쟁에서는 단연 1등은 앵글로색슨 등이 지배하는 국가로서
무엇인가 틀어지면 거의 무조건 전쟁으로써 해결하려는 속성을 거지고 있는 바
영국은 그 유전인자로 인하여 해지는 날이 없었고
미국도 연구인력의 90% 이상을 대만계 인도계로 채우면서도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죽어도 다 갚지 못할 수준의 국가빚과
사사건건 선조왕 시 일본에 갔다온 두 사신들처럼
무조건 서로 반대입장을 취하는 고로
나라가 항상 아슬아슬 휘청휘청합니다.
특히 신을 예수에서 돈으로 바꾼 후에는 거의 망국적입니다.
사자들의 속성을 지닌 서양인들가 달리 코끼리 속성을 지닌 동양인들은
코끼리 공동체가 하듯이 윗사람들이 가장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공동체를 운영하는 것이 원칙인 바
중국의 순자의 글을 읽으면 가장 자세하고 명료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미국 텔레비전에서 방영한 바와 같이,
과학자들은 선심으로써 코끼리떼들중 어린 코끼리들을
트럭에 싣고 물 좋고 풀 좋은 곳으로 이전시켰는 바,
어른들의 엄격한 훈육을 벗어난 그 아이들은 덩치를 이용하여
코로써 돌을 던지는 등 주위 동물들을 못살게 굴었고,
이에 코끼리들에게 항상 우호적이었던 그 동물들은
그 청소년 코끼리들을 미워하고 공격하기에 이르렀는 바,
그제서야 자신들이 우매함을 깨달은 그 과학자들은
그 청소년들을 어른들이 주관하는 원래의 공동체로 데려다 놓았습니다.
그와 유사하게,
무지막지하게 단순한 미국인들은
가난하게 사는 동양인들에게 민주주의하면 잘살고 행복하다면서
베트남에 민주주의를 권하다가 월맹에게 패망하였고,
대한민국에게 권하여 어른들을 떠나 방종해졌던 청소년 코끼리들처럼
청소년들은 마약까지 하게 되었는 바,
내가 노상 의형제인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야기하듯이
사자들도 운영하기 벅찬 정치 즉 4년마다 편을 갈라 부모 때려죽인 원수들처럼 싸우는 정치는
각기 홀로 서는 미국인들에게도 버거운 것인데
그 것을 코끼리들처럼 오손도손 사는 유전인자를 가진 동양인들에게 강권하면서
실행 안하면 무조건 적들로 간주하겠다며,
중국에조차 민주주의를 전파시키기 위하여
중국당국의 주장으로는, 중국을 망하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으로써
중국에게 민주주의를 권하고 민주투사들에게 돈을 댄다며 항의를 하여왔는 바,
대국 것이라면 양잿물도 마시는 우리 코리언들과 정반대로
자기들 방식을 죽어도 고수하는 중국인들을 상대로 여론조사를 하면
90% 이상이 민주주의 하면 중국은 망한다고 답하며,
미국에 사는 중국계들 중에서도 태반이 그렇게 생각하는 바,
내가 미국 LLNL에 근무하는 중 한 주 휴가를 얻어 한국에서 발간한
'백만 명 먹여 살리기' (도솔, 1996)에서 지적한 바와 같이
첨단기술에 필요한 근원전 발명은 각기 홀로 서는 미국인들에 능한 바
대부분의 발명들은 미국에서 나왔으나
발명을 발전시켜 상품화하고 수출하는 데에는 미국 사자들은 완전 젬병인바
일본-대한민국-중국 순서로
미국에서 발명한 것들을 상품화하여
가장 큰 시장이며 민주주의로써 완전 헬렐라해진 미국인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여
모두 떼돈을 벌었는 바,
미국은 죽어도 갚지 못한 수준의 빚에 눌려 압사할 지경이며
중국과 러시아는 뒷짐지고 서서 미국이 스스로 망할 날만을 기다리고 있는 정황인 바,
성사도 되지 않았지만 나와 큰영애님이 대통령 퇴임후 올릴 결혼식에 미리 초청장도 보내어
취임 후 미국대통령 중 처음으로 한국 대통령에게 취임인사 전화를 하고
"한국에 좋은 친구가 있다!고 공개적으로 자랑하던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마지막 투수로서 등판하였으며
확실히 망할 미국을 살려보겠다고 하며
나에게 도와달라고 장관급 참모 임명장도 보내었으나
백인들은 발명만 하고 그 다음에 필요한 각고의 고생은 무조건 피하며,
연구인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대만계 인도계도 백인들도 위에서 집결을 시켜
일본과 중국처럼 개발을 하여야 하는 데
미국 백인상관들은 죽어도 부하의업적을 훔치거나 끼어들지 않는 정의감은 세계에서 아니 우주에서 최고이지만
도대체 코끼리들처럼 협동하여 상품화하여 세계시장에 내놓는 일에는
유치원생들보다도 못한 바,
www.sheem.kr 사이트 두번 째 박스에 게개죈 바와 같이
나는 23년 간 미국의 안위를 지켜온 안보전문가로서 거의 욕지거리를 하며
미국 정치지도자들과 언론계에게 각성을 촉구하지만
코끼리가 사자처럼 되는 것이 불가능하듯이
사자도 우리 코끼리들처럼 되는 것이 불가능 한 바,
나의 의형제인 트럼프는
관세를 때려 돈을 걷고 외국기업들을 미국 내로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세상에 있는 욕은 다 먹으면서 추진하다가
대법원으로부터 철토릴 맞고 비칠거리고 있는 중인 바,
결국 망할 미국의 입장에서는 다른 방책이 없으므로
온갖 법들을 모두 동원하여 보호막을 치고 회사 유치를 밀어 부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한식세계화 같은 사업이
그러한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공세를 피하며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는 방안으로 보며
일주일 있으면 만 82세가 되는 노구를 이끌고
흑흑
주야로 방방 뛰고 있는 중입니다.
흑흑
다행히 아지 아픈데도 없고 먹는 약도 없으며
쉬지 않고 줄넘기 수백 번을 할 수 있고
앉지 않고 쉬지 않고 7시간 이상 하이킹을 할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의 덕분입니다.
두 손가락으로 치는 타자이므로 오자 오타 있을 것이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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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1. 인류의 힘:
인류의 힘은 예수가 가장 정확히 분석하여 공표하였습니다.
"네가 처음 보는 이방인과 너의 동기간 사이에 눈곱만치라도 차별하여 대한다면
너는 너의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지옥으로 만드는 사람이 된다."
"부자가 천당에 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만큼 힘들다."
이는 신약에 나오는 계명을 정치적으로 의역한 것입니다.
벌판과 계곡을 뛰어다니며 사냥을 해야 잘살 수 없습니다.
그 대신 인간들은 공동체를 만들어 각기 적성과 능력에 따라
맡은 책무를 정하고
흡사 벌처럼 개미처럼 공동체에 헌신적으로 충성할 때
잘살게 됩니다.
다만 물질적 풍요를 추구하면 인류공동체는 수십 억년 전 공룡들처럼
멸종하도록 설정이 되어 있다고 나는 굳게 믿습니다.
지구의 제한된 자원을 마구 남용하는 경우
공룡이건 인간들이건 멸종시키도록 설정되었다고 나는 굳게 믿으며,
예수의 상기 계명을 믿고 따르며
검약과 절제를 철저히 지키던 서구인들이
산업혁명 이후 그들의 신을 예수에서 돈으로 치환하였으며,
검약과 절제를 지키던 중국인들까지 미국과의 경쟁심에 눈이 멀어
미국과 함께 신공룡으로 바뀌었는 바,
공룡을 멸종시켰듯이 우주는 반드시 인류를 멸종시킬 것으로
나는 굳게 믿습니다.
그 면에서 세계에서 가장 우등생은 북한인 바
핵무기 가졌다고 경제제재를 받은 덕분(?)에 우등생이 된 것입니다.
2. 미국의 힘:
미국의 힘은 주로 유전인자에서 나옵니다.
상술한 나와 같이,
벌판과 계곡을 뛰어다니며 사냥을 해야 잘살 수 없습니다.
그 대신 인간들은 공동체를 만들어 각기 적성과 능력에 따라
맡은 책무를 정하고
흡사 벌처럼 개미처럼 공동체에 헌신적으로 충성할 때 잘살게 됩니다.
그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심지어 동기간과도 완전히 인연을 끊는 식으로 즉,
"네가 처음 보는 이방인과 너의 동기간 사이에 눈곱만치라도 차별하여 대한다면
너는 너의 사회와 국가와 세계를 지옥으로 만드는 사람이 된다."를
지켜야 하는 데 이에는 유전적으로 앵글로색슨이 단연 일등인데다가
예수를 2천 년 간 맹종한 덕분에 가장 강력하고 풍요한 국가와 사회를 이룩하였으며
영국에 이어 미국이 번창하는 것은 오직 그 이유 때문입니다.
미국백인들의 기적과 같은 수준의 공정 정의 공평 정직 등은 이 사이트 두 번째 박스에
상세히 기술하였습니다.
다만 미국의 가장 큰 약점은 민주주의입니다.
조물주는 동물들이 민주주의로 살라가도록 창조하지 않았습니다.
무조건 망합니다.
이는 중국인들 90% 이상이 여론조사에서 항상 동의하는 원칙입니다.
기러기들이 수천 리 이동할 때 민주적인 투표로 편을 갈라 죽기살기로 싸움질하면서 리더를 정하지 않습니다.
그 경우 몰살합니다.
서구에서 왕들이 폭군이 되기도 하여 서구인들이 민주주의를 창안하였는 데,
미국 건국 시에도 워싱턴 장군 참모들과 동지들 태반이 민주주의하면 나라 망한다고 펄펄 뛰었습니다.
다만 그렇다고 워싱턴 장군이 트럼프처럼 왕 노릇을 할 수도 없고 하여 울며 겨자 먹기로 민주주의를 시행한 것 뿐입니다.
미국 내에서도 미국이 너무 강해지는 것을 싫어하는 부류들은 특히 민주주의를 강조하는 바,
4년마다 국민들에게 아부하며 표를 구걸하는 민주주의는
국민들을 극도로 나태하고 타락시키는 바
그래서 미국 연구개발 인력의 90% 이상이 대만계와 인도계인 것이고
마약과 퇴폐문화가 미국을 타락시키고
죽어도 못 갚을 수준의 빚에 숨이 넘어갈 지경이 된 것입니다.
미국 CIA는 중국을 망하게 만들기 위하여
소위 민주주의 투사들을 돕고 돈을 주고 그랬다고 중국인들은 주장하는 데
나는 이를 사실이라고 믿는 편입니다.
중국을 이기려면 미국은 필히 중국을 미국처럼
편을 갈라 4년마다부노 때려죽인 사이처럼 싸우고
국민들을 헬헬레 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미국의 유일한 희망은 트럼프입니다.
푸틴과 시진핑을 대거리할 능력과 자질로서는 트럼프가 유일무이합니다.
그래서 나는 미국 대통령 중임제 제한 철폐를 강력히 누차 제안하였고
이에는 평소 나를 상당히 좋아하며 나를 위해 폭스뉴스에 기고도 한 적이 있던 오바마 전 대통령도 찬성하며 나의 제안 후 선거에서 후보들 찬조유세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2. 일본의 힘:
일본인들은 소위 경오가 대쪽 같이 곧고
신의 존재와 신의 징벌을 확고히 믿으며
고로 일본은 내부적으로 도덕과 기강이 세계적으로 가장 확고한 나라입니다.
다만 섬에 갇힌 탓에 수백 년 이상 한반도와 만주와 심지어 중국을 대상으로
온갖 만행을 저지른 바가 있습니다만,
2차대전 이후 대륙에 대한 병적인 애착심이
미국에 대한 동맹심과 애정으로 귀결되었으며,
미국과 일본은
두 나라 사이에서 인류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친밀한 동맹관계를 형성하였는 바
그 두 국가는 실질적으로 의형제 간이 되었는 바,
이는 트럼프 대통령 재임 시 형성되었는 바
아마 헬렐레 하는 민주당이 집권하여도 어느 정도 유지될 것으로 나는 예측합니다.
일본이 워낙 이로운 국가이기 때문인 바,
일본은 국가가 아니고 하나의 군대 병영이며,
과학기술에서 미국 다음으로 2등이며,
발명에서는 세계에서 단연 1등인 미국 백인들(극히 우수한 두뇌를 가졌습니다.)의
최대약점인 개발에서 일본인들은 단연 세계1등인 바,
두 나라가 합치면 세계최강이 될 것이며
중국도 감당하기 버거운 면이 있게 될 것입니다.
2. 중국의 힘:
중국의 힘은 주로 여성들에게서 나옵니다.
코끼리와 중국인들은 99% 유사합니다.
코끼리 집단은 할머니 이모들이 독재적으로 다스립니다.
남자들은 아무 결정권이 없으며
남자들은 각기 자기가 가장 잘났다고 뻐기고
그래서 시딱하면 싸움질이나 하므로
할머니 이모들 즉 독재자들은 남성이 성장하면
무조건 공동체에서 쫓아냅니다.
오직 공동체 한 처녀가 잉태를 할 때가 되면
문간에 와서 서성거리며
일단 당사자인 처녀에게 선택권을 주지만
할머니들과 이모들의 판단으로 그 선택이 잘못된 것으로 판단되면
무조건 짝을 정해주어 신방을 차려 주고
모든 공동체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합방을 하는 바,
강제로 짝을 맺어준 경우 신부가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코끼리 공동체의 운영방식과 거의 100% 동일한 공동체가
중국인들입니다.
이는 100% 유전적인 소양입니다.
다만 인간의 경우 남자들이 힘이 더 세고 발명 개발 창안 등에 더욱 뛰어나므로
집에서 내쫓지는 않지만 아내의 하인처럼 삽니다.
이는 철칙입니다.
그러므로 어려서도 동내 애들을 때리고 다니면
겉으로만 나무레ㅐ고 속으로는 대견해 하는 몽고족'한민족 어머니들과 덩반대로
죽지 않을 정도고 두드려 패며
고로 아무리 횡포스럽게 태어난 중국남자도 그 후부터는 일생 동안
다른 중국 남자들에게 우호적으로 대합니다.
중국 남자들 사이는 식모들 사이와 비슷합니다.
아내들이 절대적인 권력을 지니고 있으며
남편들은 식모들처럼 각가 자기 할일에 밤낮으로 열중하여야 합니다.
아니면 아내에게서 두드려 맞고 집에서 임시나나 쫓겨납니다.
이는 철칙입니다.
그러므로 공무머리를가지고 태어나면 주야로 공부를 하여 세계1등이 되어야 하며
그래서 미국 학교 수석졸업은 대부분 중국계이며
미국 연구개발 인력 중 약간의 인도계와 더불어 95% 이상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중국 여성들은 서양여성들과 함께
정의 정신이 아주 투철합니다.
이익에 골몰하는 남성들과 달리
정의와 공정에 대한 원칙이 투철하며
남편과 아들이 이를 어기면 엄청 크게 꾸짖습니다.
내가 미국 핵무기연구소 LLNL에서
당시 9천 명 직원들 중 500명을 차지하는 동양계 직원들을
대표하는 '동양계 권익증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역임할 때
(기밀을 다루는 직장이므로 백인들이 대다수임.
차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건너편 동네 즉 실리콘밸리에서는 연구원의 90%가 중국계와 인도계인 것과 대조됨.)
가장 숫자가 많은 중국계를 대표하여 남성 3명 여성 두 명이
위원들이 었는데,
남성 중국계는 백인들에게 빌빌거리는 편인 반면
여성 중국계는 그러한 남성 중국계들에게
공개적으로, 회의석상에서
삿대질을 하며
흡사 할머니가 손주를 꾸짖듯 하는 데
보기에 너무 면구스러워서 나는 딴데만 쳐다보며
그 꾸짖는 연설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곤 하였는 데
질타를 받는 동안
남성 중국계들은 모두 고개 숙이고 앉아서
진짜로 할머니에게서 꾸중 듣는 손주들과 같았는 바,
정말로 실제로 보지 않고는
절대 결코 믿을 수 없는 진풍경이었습니다.
4. 몽고족/한민족의 힘:
몽고족과 한민족은 유전인자를 공유하고 있으며
100% 동일하게 행동합니다.
미국인들이 사자와 같고 중국인들이 코끼리와 같으며
몽고족/한민족의 열 마리 정도로 몰려다니는 늑대 무리와 같은 바,
동기간 동창 동향 정치적동지 별로
마피아 식 묻지 마 집단을 만들어
죽기살기로 상호 항쟁하는 바,
일체 발명 개발 창조 같은 것은
하느님에게서 그런 재능을 받은 자들고 결코 할 수가 없는 것이
조금 결과가 나오고 돈이 될 듯하면 권력가들이 무조건 가로채려 들고
필요하면 죽이는 유전인자를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조선왕조 말 서양선교사들이
바티칸 상급자들에게 보낸 보고서에
상세히 기술되어 있는 바,
수십 년 전 동아일보인가 조선일보에 대서특필된 바가 있으며
이 사이트 두 번째 박스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국가적으로 미국과 일본처럼
발명하고 창안하고 힘 들여 개발하는 데에는 완전 젬병이며
미국이 발명한 것들 중 가장 모방하기 용이한 품목들을 가려
번갯불에 콩 튀겨 먹는 식으로 만들어 내다 파는 것이
유일한 생업이 된 바가 있으며,
이는 칭기스칸 시절의 기병대들의 용병술과
100% 동일 한 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에 부평초처럼 뿌리가 없어서
도루 한 줌의 모래로 돌아간 몽고족처럼
될 가능성은 항상 있는 바,
트럼프 대통령이 지구 상에서 분석과 예측에서 단연 일등이라고 믿는
이 심상근이 1974년부터 지금까지
1초도 잊지 못하고
5천 개 이상의 칼럼을 쓰고
이건희 이회창 등을 돕고
오늘도 82세 나이에
입시준비하는 학생처럼 밤낮으로 고뇌하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나라가 반드시 망하게 되는 미국 식 민주주의 대신 본인은
아래 첨부한 서신에서 주장하듯이
중립 대통령제를 주창해왔습니다.
(한 번 내려 쓰면 다시 읽지 않으므로
오자 오타 양해 바랍니다.)
2026. 03. 29. 오후 3:47
첨부: 중립대통령제 제안
날짜: 2023. 12. 27. 16:40 www.sheem.kr 게재
수신: 김해시 시장님, 양산시 시장님, 대구 구청장님들/군수님들, 구미시 시장님, 옥천군 군수님, 광주광역시 시장님 (국민신문고를 통해 전할 예정), 박근혜 전 대통령님, 트럼프 전 대통령님, 김정은 위원장님, 언론사들
발신: 심상근, 공학박사, 박정희 대통령님 후계자, 심스버거 대표 sheem_sk@naver.com
제목: 심상근은 보수냐 진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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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아버님의 뒤를 이어 ‘제2한강의 기적’ 을 이루고자 함에 관련하여 심상근이 보수냐 진보냐라는 질문이 대두될 수도 있는바 그 답은 “보수도 진보도 아니고 오직 대한민국 파, 국민 파다.” 입니다.
본인은 현재 아무 정당에도 속해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석 달 있으면 만 80세가 되므로 정치를 안 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본인 없이 기존 정치인들이 나라를 바로잡고 국민들을 행복하게 만들 기미가 여실하면 본인은 물론 정치에 나서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아수라장이 지속되는 경우 창당을 하고 대선에 나설 것입니다.
당 이름은 ‘한가족 대한민국당’일 것이며 대선에만 후보를 내고 총선과 지방선거에는 후보를 내지 않는 특이한 정당이 될 것입니다.
중요한 공약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모든 국민은 부자건 아니건 높건 아니건 동일한 인간존엄성을 갖는다.
2. 국가는 모든 국민의 탄생, 결혼, 장례식, 제사를 책임지고 수행하며, 얼마나 정직하고 건실하게 살았는지에 비례하여 장례식을 치러드리고 제사를 모시는바, 홀로그램, AI, 인터넷 등을 총동원하여 생전의 모습과 행적을 국민들이 항상 찾아볼 수 있도록 할 것이며, 국민들께 아래와 같은 기도문을 자녀들과 함께 식사 이전에 하시도록 권장할 것이다: “우리 단군할아버지, 저는 대한민국 국민 모두를 동기간으로 여기어 동기간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는 일을 삼갈 것이며 대한민국에 해가 되는 일을 하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3. ‘한가족 대한민국당’의 대통령은 매주 부정부패 및 권력남용에 관련되어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받아 국민들께 공표한다.
4. 모든 공직자들은 부정부패에 관련되어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받을 용의가 있는 경우 우선적으로 승진시킨다.
5. ‘한가족 대한민국당’의 대통령은 내각의 반을 보수적 인사로써 그리고 나머지 반을 진보적 인사로써 채운다.
6. 장관이 보수인 경우 정무직 차관은 진보인사를 임명한다.
7. 각 부처 장관과 정무차관은 절충안을 마련하여 국무총리를 경유하여 대통령에게 보고한다.
8. 각 정당의 공천심사제도를 불법화하고 미국식으로 자유경선으로써 후보를 정하여 의원을 선출하는바, 각 의원이 대통령이나 당권을 쥔 자들로부터 완전히 독립된 위상을 갖도록 함으로써 미국식 자유민주주의제도를 완성시킬 것인바, 건국 후의 정치는 모두 자유민주주의제도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죽도 밥도 아닌, 국민들 특히 여성들에게 극도의 불안감과 좌절감을 느끼게 만든 아주 나쁜 정치였는바, 그 것이 현재 경제가 흔들리고 출산율이 인류역사상 유례없는 망국적인 수치로 내려앉은 것이다.
9. 북한을 적대적인 대상, 경쟁적인 대상으로 보지 않을 것이며, 본인과 의형제 관계인 트럼프가 2024년 11월에 재선되는 경우 수년 전 본인이 주선하였던 북미정상회담을 다시 추진하여 북한을 미국과 우호적인 국가로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며, 남북한 관계는 아래 인용하는 이전 서신의 내용에 따를 것이다: (인용 시작) “본인은 의형제인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여 김정은 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성사시켜 트럼프-김정은 간의 우의를 확인하는 데에는 성공하였으나 서구국가들이 북한을 얕보고 배척하고 질식시키려는 등의 행위에 대한 우려로 인하여 핵무기 포기는 극도로 꺼리는 것으로 본인은 판단하며, 고로 유엔과 미국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우방 수반들에게 자유민주주의를 실행하지 않는다고 무조건 얕보고 배척하고 타도하려는 자세는 세계평화에 해를 끼친다는 점을 주지하였으며,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될 가능성이 99.99%인 트럼프가 그의 호방하고 열린 마음으로써 다시 북미정상회담에 임할 것을 본인은 강력히 권고할 것입니다. 본인은 수년 간 북한과 유엔과 트럼프에게 제안하기를 2100년부터 100년마다 남북한이 유엔주관 하에 국민투표 인민투표를 실시하여 양쪽 모두 과반수 이상으로써 찬성할 때만이 유엔 주관 하에 남북정부 당사자들이 모여 두 국가의 조화롭고 건설적인 융합방안을 숙의하여 실현하기를 제안하였는바, 김정은 위원장은 이에 긍정적인 의향을 누차 보여왔는바, 그러한 미래에 대한 구상과 트럼프 등 서구 지도자들의 북한체제에 대한 수용과 양해를 기반으로 하여 핵무기 폐기 수순을 밟기를 바랍니다. 지난 정상회담 시 본인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안하기를 북한이 핵무기를 순차적으로 폐기하고 그에 따라 경제적 제재를 순차적으로 푸는 점진적 방안을 정상회담에서 제안하라고 당부하였으나 동석하였던 볼턴이 반대하여 무산된 바 있는바, 당시 북한도 핵무기 포기를 결심하지 못한 상태였으며 장비처럼 직선적이고 단순한 볼턴 또한 도움이 안 되었는바, 트럼프 대통령은 그 후 본인의 권고에 따라 볼턴을 해임하였습니다.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이 될 것이 99.99% 확실한 이 즈음 본인은 김정은 위원장에게 끊겼던 트럼프-김정은 간의 우정 재확인과 북미 간 화해, 그리고 핵무기 포기 수순을 밟을 마음의 준비를 당부하며, 다만 러시아와 북한이 근래 가장 가까운 동맹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점으로 인하여 국제적 상황이 지난 북미정상회담 시보다 상당히 더 나빠진 것은 사실이지만 김정은-트럼프 간의 케미스트리는 핵무기 문제 해결의 열쇠라고 믿는 본인의 견해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북한이 핵무기 포기를 작심하여 미국과 유엔으로부터 받아온 경제제재 상황을 풀어가는 경우 상기 '트럼프심 식당가맹사업'에 필요한 식품제조의 일부를 김정은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북한 나름대로의 관리 하에 북한에서 생산하기를 본인은 바라고 있습니다. 트럼프심 식당가맹사업 운영에 있어서 북한에서 생산되는 식품들은 중국, 러시아 등 북한과 가까운 나라들의 가맹식당들에서 판매되도록 할 것입니다.” , “본인은 18년 간 미국 핵무기연구소 LLNL에서 안보전문가로서 근무하며 역대 미국 대통령들은 물론 김정일 김정은 위원장에게도 조언을 하여왔는바, 예를 들어 김정일 위원장이 상하이를 방문하여 “천지개벽!”이라는 찬사를 공개적으로 한 것은 본인이 권고하여 이루어진 일이었습니다. 다만 북한은 당시에도 핵무기 포기는 결국 하지 못하였고 파웰 국무장관은 본인에게 북미 간 대화를 위한 나의 노력을 중단할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인용 끝)
10.본인은 1944년 3월 생으로서 곧 만 80세가 되지만 아픈 데는 전혀 없고 건강수치 상 나이는 50세 이하이며, 쉬지 않고 줄넘기 수백 번을 할 수 있으며, 앉지 않고 물만 마시며 7시간 이상 산을 탈 수 있는바, 기존 정치가 바뀌지 않고 나라가 망할 것이 확실한 경우 상술한 바와 같이 창당을 하여 대통령선거에 임할 것이되 다만 언론사들이 참관하는 공개된 자리에서 쉬지 않고 줄넘기를 최소 300번 할 수 없을 시 뜻을 같이 하는 다른 인사에게 대선후보 직을 양보한다. ///
Date: 2026. 03. 06. 09:30 Korea Standard
Time; Posted on www.sheem.kr
To: Mr.
Antonio Guterres UN Secretary General, President Trump, Prime Minister of UK,
President of France, Chancellor of Germany, Prime Minister of Japan, John Yhune Republican Senate leader, Mr. Mike
Johnson, The Speaker of the House, Mr. Chuck Schumer, Mitchel McConnell,
Richard Burr, Brian Schatz, Chuck Grassley, Heitkamp, King, Murkowski, Machin,
Senator Collins, NY Times, Washington Post, CNN, Fox News, WSJ, LA Times, SJ
Mercury, Chicago Tribune, SF Chronicles, USA Today, NY Post, Houston Chronicle,
Arizona Republic, Dallas Morning News, Boston Globe, Seattle Times,
Philadelphia Inquirer, Minneapolis Star Tribune, Cleveland Plain Dealer,
Detroit News, Denver Post, Baltimore Sun, Huffington Post, Independent UK, CBS,
NBC, ABC, Time
From: Sang
K. Sheem, A cabinet-level advisor to President Trump, A former LLNL National
Security Division staff member, sheem_sk@naver.com
Subject: Trump is
the only hope for USA!
To President Trump: Please
forward this letter to the mindless USA Supreme Court.
----------------------------------------
The
USA-style democracy is not adequate for maintaining the superpower position. Many
of the aides and friends of General Washington had a serious qualm about it,
yet it survived until 1945 or so because USA had to deal with the same kinds,
namely the lion-like human species of Europe who stand alone, think alone, make
decision alone, LIKE THE LIONS; but then the advancement of the avi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have made the Asian people merged. THE ASIAN
PEOPLE ARE LIKE THE ELEPHANTS, NOT THE LIONS, and as in the elephant
communities all the important decisions are to be made by the elders or the
likes in the most harmonious way. Then the lions, I mean USA, especially the Democrats,
started to demand the Asians, most notably the Vietnam and S. Korea, to
practice the American-style politics, meaning that the countries divide
themselves into two groups and fight every four years like the hell. It was the
first time in the history of the elephant-like Asians to be forced to behave
like the lions that settle all the issues through the duels and fighting. Being like the elephants, the Asians are not created by the God to
settle the things through the fighting as USA demanded. As the result the
USA-driven S. Vietnam was conquered by the North Vietnam, and the birthrate of
S. Korea has plummeted to 0.7 with its suicide rate hit the world record, making
Mr. Musk do some calculation and declared that S. Korea would become an empty
land withing three generation, concluding vert wrongly that S. Korea would be
occupied by N. Korea: Hell No! the USA Democrats always want to start a
nuclear war in the Korean Peninsula only because the damned elephants are not practicing
the Lion-style politics, namely the American-style democracy, maintain the birthrate
still above 1.5 and a very low suicide rate; and further maintain a government
independent of China while China would install its puppet government as soon as
the N. Korea regime is abolished most probably with the help of the USA
Democrats. it is the democrats that pushed Chairman Kim toward Russia by the most hostile policy in the recent years. (I am certain that he dropped the tears after he had made the decision of making the blood tie with Russia as he is more westernized than most of the democrats as he was sent to Europe to be grown up and educated as a totally westernized person throughout his formative years. He had sent many 'Love Letters' to President Trump as Trump is most resemble his old classmates of Europe.)
The
USA-style democracy has exposed its inadequacy even within USA, making the
national debt soar to the absolutely ridiculous level, and pushing further up
relentlessly. Just remember what made Great Britain not so great. It lost its
superpower position when its currency lost the position as the world currency. Basically,
all China, the elephant country, has to do to dethrone USA is depriving thew
dollar from its position as the world currency. China does not have to do anything
else to make USA follow the fate of England.
And the
mindless democrats and the Supreme Court have joined China in the effort, and
are so damn happy that USA has to spit out all the tariff it has gathered sine
Trump became the president.
The
elephant-like Asians are not as good as the Lion-like white people in the battle
and war. They are much superior in working together like the ants and bees, and
that is why I declared in my 1996 book ‘How to support one million people’ that
Asia would win big in the trade war, and Chairman Lee, Geun-Hee designated my
book as a kind of the Bible for SamSung Electronics, ordering his executives to
finish with the top priority.

(Translation)
1. The main core of the high-tech business is finding the champion.
2. The Asian farming culture is better suited to the high-tech industry.
Chairman Lee agreed fully with me on these counts.
Even in
USA, the R&D manning in the commercial sector is full of the elephants, I
mean, Taiwanese and India Americans; 95% of the USA R&D people are od the
Asian origins, men!
So, as
the minimum, the presidential term-limit ought to be abolished.
After
the avi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merged the world into one small community,
the elephants have grabbed almost all the consumer market, and further Russia
and China have become very vibrant and strong as those countries are governed
by the patriotic emperors named Putin and Xi.
I have
supported Mr. Trump 10 years ago only because he has the quality for becoming
an Emperor who could counter Putin and Xi, as I have known all along, as I have
said in the aforementioned book I published in S. Korea in 1996 taking one-week
vacation from LLNL whare I was a senior staff member in the division responsible
for the national security and the nuclear weapon nonproliferation.
Trump is
the only hope for USA, which is following the downfall path of England which
lost its superpower position because its currency lost its world-currency
status.
The
money talks, men, even though the mindless Supreme Court and the democrats
think otherwise. ///
(Forgive
me for any typos and misspe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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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 02. 25. 00:50 NY Standard
Time; Posted on www.sheem.kr
To:
Mr. Antonio Guterres UN Secretary General, President Trump, Prime Minister of
UK, President of France, Chancellor of Germany, Prime Minister of
Japan, Mr. Mike Johnson, The Speaker of the House, Mr. Chuck Schumer,
Mitchel McConnell, Richard Burr, Brian Schatz, Chuck Grassley, Heitkamp, King,
Murkowski, Machin, Senator Collins, NY Times, Washington Post, CNN, Fox News,
WSJ, LA Times, SJ Mercury, Chicago Tribune, SF Chronicles, USA Today, NY Post,
Houston Chronicle, Arizona Republic, Dallas Morning News, Boston Globe, Seattle
Times, Philadelphia Inquirer, Minneapolis Star Tribune, Cleveland Plain Dealer,
Detroit News, Denver Post, Baltimore Sun, Huffington Post, Independent UK, CBS,
NBC, ABC, Time
From:
Sang K. Sheem, A cabinet-level advisor to President Trump, A former LLNL
National Security Division staff member, sheem_sk@naver.com
Subject: I
propose again that USA abolish the presidential term-limit.
----------------------------------------
After I have
just listened to the State of Union Address of President Trump, I am more convinced that
President Trump is God-sent for saving the greatness of USA, and that USA ought
to abolish the presidential term-limit as I proposed in my letter of 2025. 10.
26.
Abolishing the presidential term-limit would be the prerequisite for USA to be
able to compete against the mighty kingdoms named Russia and China.
The world was rather easy and dandy
after USA-led allies defeated Germany and Japan.
But, as I wrote before, the
advancement of the avi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after WWII have
merged the world into a single market, and the glove-off and even nasty attacks
by the many countries have been going on, thereby grabbing the USA market.
That attacks have resulted in the demolishing
of the industrial base of USA, increasing the national debt to the nation-wrecking
level, and destroying most of the hardware-oriented industrial infrastructures.
USA is the greatest civilization in
terms of the justice, the fairness, the righteousness, and ought to be bale to maintain
its leadership position, as I have said 29 times so far.
Russia and China have turned into de
facto kingdoms, and the efficiency of their patriotic dictatorship has pushed USA
into a defensive position quite a bit, and the situation will get worse with
time.
So, I am reiterating the need for USA
to abolish the presidential term-limit as a minimum measure USA ought to take.
That would be the prerequisite for
USA to be able to compete against the mighty Emperors of Russia and China.
Otherwise, USA would have a
tremendous difficulty and could lose the leadership posi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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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6. 02. 18. 02:27- 04.24 Korean
Standard Time
Posted on www.sheem.kr
To: President Trump and Mr. Antonio Guterres, The
UN Secretary General
c.c.1: Chairman Kim Jung-Eun (N. Korea),
President Lee, Jae-Myoung (S. Korea), Minister Kim Yoe-Jeong (N. Korea)
c.c.2:
US Ambassador in Seoul, Prime Minister of UK, President
of France, Chancellor of Germany, Prime Minister of Japan, Mr. Mike
Johnson, The Speaker of the House, Mr. Chuck Schumer, Mitchel McConnell,
Richard Burr, Brian Schatz, Chuck Grassley, Heitkamp, King, Murkowski, Machin,
Senator Collins, NY Times, Washington Post, CNN, Fox News, WSJ, LA Times, SJ
Mercury, Chicago Tribune, SF Chronicles, USA Today, NY Post, Houston Chronicle,
Arizona Republic, Dallas Morning News, Boston Globe, Seattle Times,
Philadelphia Inquirer, Minneapolis Star Tribune, Cleveland Plain Dealer,
Detroit News, Denver Post, Baltimore Sun, Huffington Post, Independent UK, CBS,
NBC, ABC, Time
From: Sang Sheem, Ph.D., Cabinet-level advisor
for President Trump
Subject: Fences of the zoo broken away _ How Japan
beats USA and S. Korea beats Japan?
----------------------------------------
Before WWII, the countries, especially those in the West and those in the East
were quite separated, like different animals being housed in different cages in
‘The Zoo of the God’.
Then the war advanced the aviation technologies drastically, as with other
technologies, and after WWII the world has formed a single economic market, and
the countries, especially those in the West and those in the East merged in ‘The
Zoo of the God’.
Roughly speaking, the westerners are like solitude animals like the lions,
the Chinese are like the elephants living as a large pack of extended families,
Mongolians and Koreans sharing the gene are like the wolves moving in a small pack,
etc.
So when ‘The Zoo of the God’ lost the fences separating those different creatures
owing to the advanced aviation becoming ‘The Chaotic Zoo of the God’, communication
and other technologies, the world has become a totally chaotic place, which helped
the emergence of Xi, Trump, Putin as the countries need strong and even hardheaded
leaders for protecting the interest of own countries in ‘The Chaotic Zoo of the
God’.
And, as I have been saying, the lions, I mean the Americans, insist that all
the nations ought to be governed by the democracy , and different kinds of human
species have had quite a difficulty or qualm with it, most notably by the elephants,
I mean the Chinese; and 90+% of Chinese say in every poll that the democracy being
practiced by the lions would wreck their elephant community.
So, that dispute would linger on for a long time, even causing military wars.
Today I am going to address the competitions and the conflicts in the category
of the more important war, that is the economic war.
I am rather proud of the fact that I worked at LLNL for 18 years because the
nukes are very strong war deterrence and have saved the life of many million people
who could have died in WWIII. WWIII did not start solely due to the deterrence effect
of the nukes I believe.
One idiocy of many countries is related to the inherent tax (I kept saying
heritage tax before).
Before the zoo cage was broken away, the economic competition was largely among
the people of one country, and the high inherent tax did not hurt the national interest.
But in the present time, with a new world war is quite impossible, the war
between and among the countries are basically the economic wars, and the companies
have become to play the role of the army.
This is especially so for the companies that are exporting all or almost all
the products.
But, the greed of the politicians is seldom subdued and they charge a high
inherent tax, say 50% as an example.
It is same as reducing the number of the military force of that battalion by
50% as its commanding general died and succeeded by his son, as often done especially
in Asian countries.
By the way, Japan was beaten by S. Korea ruthlessly in the electronic area
because Japan took the advice of USA and the company owners handed over the company
operation to the professionals who graduated from Havard or the likes.
But President Park Jung-Hee of S. Korea was too smart to follow the suit and
told the owners of the conglomerates such as SamSung, Hyundai, etc., to keep the
business within the family forever, knowing the trait of the Asian people.
So, for example Lee, Geun-Hee of SamSung beat all the competing Japanese companies
and became the world champion in many fidels.
In the basic technology, Japan is like a Ph.D. while S. Korea is like a stufent
in an engineering college. That is damned truth. Yet, many Japanese electronic companies
were demolished by SamSung.
Only possible rescue is the inherent tax. Within 100 years the S. Korea government
will help the Japanese and other countries in the competition because the SamSung’s
heir will have less than 10% or 5% of their stocks as the inherence tax is 50% to
65%.
The war among the nations is being waged by the technological companies, not
by the military battalions in effect, and imposing any inheritance tax on a company
that exports most of the products are suicidal act at best, especially as the fences
were all removed in ‘The Zoo of the God’.
Going back to the more fundamental aspect of the economic war, the countries
behave according to their God-given temperance.
Let me explain using the optical fiber communication.
Talking over a copper line is like driving on a 4-lane highway.
Talking over an optical fiber is like driving on a 4,000,000,00....lane highway.
So even during WWII the scientists were interested in developing an optical
fiber communication.
But it needs a flea-size laser to send the signal.
In late 1960’s, the lion-like whites invented the flea-size laser called laser
diode in the Bell Lab.
The white are solitude beings, and are good at inventions.
They are quite smart too in average.
But, like lions, they are not good at working together like the bees or ants.
The laser diode invented died within one or tow hours though, while the communication
spec requires the minimum life time of 100,000 hours at the room temperature.
Extending the lifetime from 2 hours to 100,000 hours takes bee-like collaborations.
On that the whites are very bad.
The champion is the Japanese.
Also the Japanese are very good at the high-tech. USA is the Gold Medalist
and the Japanese are the Silver Medalist in many technological fields.
So, of course, Japanese, again, extended the lifetime from 2 hours to
100,000+ hours.
So, again and again, USA invented and Japan made money in the global
market.
That is why President Bush I went to Japan, asking for the leniency in the
high-tech filed, and Japanese government said “Ask your people to study and work
harder!” and he vomit in the banquet prepared by the Japanese government.
Then there are Koreans, more specifically Park Jung-Hee, as I mentioned
above, who protected the owners of SamSung, Hyundai, etc. from the USA scholars
who insist that the Harvard-graduate Ph.D. in the economy would make more profit
than Lee, Gun-Hee, and Park said that it is a total bullshit, and actually
ordered the owners to run the company like a Mama-Papa convenient store at a
corner of a small town.
Park was damned smart guy. A Japanese teacher called Park “An idiot
Korean!”. Park was a teacher in that elementary school also. But Korea was
under the Japanese colonial rule at the time, and Japanese used that insult
habitually toward Koreans.
So, Park packed and left the town, and entered the Japanese Military Academy,
a counterpart of the USA Westpoint Military Academy established on Manchuria, which
was also under the colonial rule.
Park graduated as the top student, and visited his hometown and waited for
the fellow teacher of the Japanese origin.
Insulting the Japanese officer is a serious crime in those war time.
And the Japanese teacher came to his house and apologized.
That is the real story.
He cooked up all and every detail of the S. Korea economic revolution
called ‘The Han River’s Miracle’, and Den Xiaoping to Hujintao to Xi Jinping consider
Park as their hero indeed as China followed the step of Park faithfully as the
official government policy.
Chairman Hujintao came out of his office, from his government building,
and stood like an Westpoint cadet for ten minutes, alone, waiting for the
automobile carrying Assemblywoman named Park, Geun-Hye, his eldest daughter,
just express his deep appreciation toward his deceased father.
Chairman Xi also expressed the same level of the appreciation when she went back as the President of S. Korea.
But President Carther and all the S. Korean politicians still call Park a damned
dictators deserving the assassination million times.
Chinese leaders and people know better.
At the time S. Korea was considered the Sun in the sky for China wrecked
by the Mao and his followers through the so-called the Cultural Revolution.
Lee Gun-Hee and all those heads of the S. Korea conglomerates of S. Korea
were protected fiercely by President Park I, and they beat the Japanese electronics
companies who were headed by the Havard Ph.D.’s or the likes.
I published a book titled “How to support one Million people’ in 1996
taking one-week vacation, and narrated the stories such as I am writing here
today. I am a fast writer. I wrote with a ballpoint-pen, and in writing 350-page A-5
size book within five days. I never correct and revise when I write in Korean languge, and writing
with a ballpoint-pen is much better than tying on my PC now as I use just two fingers
clumsily.
Then Chairman Lee Gun-Hee ordered his presidents to read my book with the
top priority. Some of them visited me and told me the story.
I was born to analyze things.

(Translation)
1. The main core of the high-tech business is finding the champion.
2. The Asian farming culture is better suited to the high-tech industry.
Chairman Lee agreed fully with me on these counts.
‘Fences of the zoo broken away _ How Japan beats USA and S. Korea beats Japan?’
is the title of this writing, ///
(Pardon me for any misspelling or typ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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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immature bragging...
I was born in 1944, yet I can jump-rope 500 times without stopping and practice tennis for three hours, and hike seven hours without stopping, just drinking water.
My wife is just over 70, and still looks like 30 year-old.


2026년 4월 봄
Date: 2026. 02. 19. 09:00 Korean Standard Time
Posted on www.sheem.kr
To: President Trump
c.c.: Chairman Kim Jung-Eun (N. Korea), President Lee, Jae-Myoung (S. Korea), Minister Kim Yoe-Jeong (N. Korea), Mr. Antonio Guterres, The UN Secretary General, US Ambassador in Seoul, Prime Minister of UK, President of France, Chancellor of Germany, Prime Minister of Japan, Mr. Mike Johnson, The Speaker of the House, Mr. Chuck Schumer, Mitchel McConnell, Richard Burr, Brian Schatz, Chuck Grassley, Heitkamp, King, Murkowski, Machin, Senator Collins, NY Times, Washington Post, CNN, Fox News, WSJ, LA Times, SJ Mercury, Chicago Tribune, SF Chronicles, USA Today, NY Post, Houston Chronicle, Arizona Republic, Dallas Morning News, Boston Globe, Seattle Times, Philadelphia Inquirer, Minneapolis Star Tribune, Cleveland Plain Dealer, Detroit News, Denver Post, Baltimore Sun, Huffington Post, Independent UK, CBS, NBC, ABC, Time
From: Sang Sheem, Ph.D., Cabinet-level advisor for President Trump
Subject: USA ought to lead the world and I am posting the earlier proposal again on my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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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is a great civilization.
Just read the writings of Xunzi.
He was more modern than any contemporary politicians or scholars.
Yet, in terms of the righteousness, the fairness and the justice, USA must maintain the world-leading role. The news reports many Chinese-origin people doing horrible things such as kidnapping the people then demanding ransom, etc., and S. Korea even sent its police force to the countries in the south Asia to rescue Koreans and arrest Koreans who have been collaborating with those people.
China was so poor in the past over thousands of years: Just read Amy Tan's novels. It was horrible.
As your cabinet-level advisor, I have been proposing this and that so as to maintain the leadership position of USA.
I was one of the guards who worked five years at Naval Research laboratory and then 18 years at LLNL for helping USA maintaining the leadership position as I believe firmly that USA, despite some shortcomings, it is the greatest civilization in the human history as intended by the founding fathers who crossed the Atlantic Ocean.
I narrated some old stories again in the letter I distributed yesterday with a title 'Fences of the zoo broken away _ How Japan beats USA and S. Korea beats Japan?'.
In that letter I introduced the summary of my 1996 book titled 'How to support one million people' published in S. Korea and then became a sort of bible for the SamSung company headed by Chairman Lee, Geun-Hee at the time, who agreed 100% with my my thinking on the high-tech business as summarized below:
1. The main core of the high-tech business is finding the champion.
2. The Asian farming culture is better suited to the high-tech industry.
USA is doing great in Item 1.
The problem is related to Item 2: The Asian farming culture is better suited to the high-tech industry.
I recommend two solutions to you.
Firstly, keep Japan close always. It is the wisest country in the whole world, and it appreciate the greatness of USA in terms of the the righteousness, the fairness and the justice. Japan will make up a large portion of the shortcomings of USA.
Secondly, find a way of stopping the nation-wrecking problem of 'Publish and Perish'.
It is the cancer sinking USA.
Many Americans are remarkably smart and bright, and being of solitude beings culturally they invent things. The most, if not all, of the modern-day inventions have come from USA.
Yet the brainy people publish the great inventions, and then stop there. while Japanese go from there and develop products and make tons of money in the global market. I narrated a few times the story of the laser diode needed for the optical fiber communication as an example.
Unless USA solves the cancerous problem of the brainy scientists and engineers repeating 'Publish and Perish', USA will be doomed.
The USA government ought to come up with a very strong and compulsive measure for that.
As an example of the possible measure for solving the cancerous problem of the USA brainy scientists and engineers repeating 'Publish and Perish', I proposed on 2025. 01. 09. a suggestion titled 'I propose Prez Trump to celebrate techno-champions also'.
I am posting the proposal again on my site www.sheem.kr today below this letter.
Consider it, or come up with an alternative idea for solving the nation-wrecking problem of 'Publish and Perish'.
Your are the only hope for USA for maintaining the leadership position in the world. Most of the USA politicians have been fighting with Asian countries making them accept the American democracy, and in the process destroy the old Vietnam and make the birthrate of S. Korea 0.7 with the highest suicide rate, while China has resisted the blind demand by USA to hold the election every four years while 90%+ of Chinese people vehemently crying out saying that American democracy would destroy China completely. Their claim is 100% correct. China will sink like the old Vietnam as soon as it adopts the American style democracy as Asians are like the elephants, upholding the harmony as the utmost social value, while Americans are like the lions, the solitude beings. Fighting each other every four years destroy the basic foundation of the Asian culture as it is based solely on the harmony that resembles the guiding rule of the elephant community.
USA ought stop the Carter-style preaching that caused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park, the ultimate patriot, and the 0.7 birthrate.
Instead USA ought to find a way to compete with the Asians because as I said in my 1996 book and SamSung's then-chairman Lee, Geun-Hee agreed 100%, the harmony-loving and elephant-like Asian culture has the definite edge against and above the lion-like lifestyle of Americans and its big problem of 'Publish & Perish'.
I am attaching the 2025. 01. 09 letter below. ///
ATTACHMENT

Date: 2025. 01. 09. 15:20 – Korean Standard Time, Posted on www.sheem.kr
To: Donald Trump, President-Elect
c.c.: Mr. Mike Johnson, The Speaker of the House;
Mr. Chuck Schumer, The senate Leader, Senators: Richard Burr, Brian Schatz,
Chuck Grassley, Mitchel McConnell, Heitkamp, King, Murkowski, Machin, Collins, …
NY Times, Washington Post, CNN, Fox News, WSJ, LA
Times, SJ Mercury, Chicago Tribune, SF Chronicles, USA Today, NY Post, Houston
Chronicle, Arizona Republic, Dallas Morning News, Boston Globe, Seattle Times,
Philadelphia Inquirer, Minneapolis Star Tribune, Cleveland Plain Dealer,
Detroit News, Denver Post, Baltimore Sun, Huffington Post, Independent UK, CBS,
NBC, ABC, Time
From: Sang K. Sheem, Cabinet-level Advisor for Donal
Trump President-Elect, A USA citizen and former senior staff of National
Security Division of LLNL, sheem_sk@naver.com
Subject: I propose Prez Trump to celebrate techno-champions
al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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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STORY
First, I
would like to express my thanks to you, the president-elect for promoting me
from a senior advisor to a cabinet-level advisor.
When I
arrived at UC, Berkely as a new graduate student in early 1970’s to get a Ph.D. degree in Electrical Engineering, the
optical fiber communication was one of the biggest technological hopes of the
era because it could carry enormous amount of communication traffic. In
comparison the communication capacity of the copper wire telephone line is like
the water carried by a tiny stream while the communication capacity of a single
optical fiber would be like the water carried by the Potomac River.
The most
challenging technological difficulty was inventing a flea-sized semiconductor
laser, and of course it was the Yankees at the Bell Laboratories finally
invented it in late 1960’s, as most of the important inventions had been made
by the white people historically.
Problem was
that the invented laser died after a couple of hours while the communication
system requires that the life time be 10,000 hours at minimum.
The Yankees
are very motivated to invent the flea-sized laser because it makes him to
publish a paper, and become famous at least in the science and the high-tech
fields,
In
comparison, improving the lifetime of the laser to 100,000 hours or longer does
not bring in any such honors. It would be simply a painstaking chore.
So, the smart
Yankees of America are not engaged in such a work. The westerners are like the
lions, standing alone.
Japanese have
different mentality as they are like the ants and bees. The most important to
them is their company and of course ultimately the Japan their God.
So even the
smartest scientists and engineers are always willing to spent several years pr
even longer on a task such as the lengthening the lifetime of the flea-sized
laser from two bours to 100,000+ hours.
So, it was
the Japanese companies such as Hitachi, Fujitsu, etc. that could make and sell
the flea-size laser diodes in late 1970’s when the trial optical communication systems were
being installed.
When I was
working at LLNL, President Bush visited the lab and made a patriotic speech as
we are always No.1 in the defense area.
But then he
went to Japan to seek a cooperation from Japan on the trade deficit.
But the
Japanese government only said that, essentially USA ought to encourage its
citizens and the youngsters to work and study hard; and being mentally and
physically tired he vomited on the banquet prepared by the Japanese-government,
and we all felt very bad.
But at least
Japan is on our side, and it is a small country.
As I narrated in the previous letter, Deng
Xio-Ping made the Red China into Rich China by adopting the government-driven
industrialization modernization of the Park Jung-Hee of S. Korea.
And the
Chinese work and cooperated like the ants and the bees more than Japanese. It
is the genetic thing.
Also, Chinese
males are almost like the house-maids in that they are tamed to just study and
work. In Korea, the mother would scold her 7-year old son if he beat a neighbor
boy only superficially. In China, the mother would scold and even beat her son
so that he would never do such a thing. The Chinese males are very tamed and
even get beaten by their wives. They only study and work. That is the gene and
tradition.
That is why
China has been so damn successful in the recent years in dominating the world
market.
I spend about
five years as the manager of the optical fiber communication component R&D
at the Collins Telecommunication Division of Rockwell International, located in
Dallas, Texas between 1980 to 1986 before I joined LLNL. And I had 5 openings I
hired 3 to 4 Chinese-American Ph.D.’s because they work hard, unselfishly, very
cooperative all the time. Collins was almost neck-and-neck with the AT&T at
the time in delivering the optical fiber communication systems and largely I
owed to my Chinese-American Ph.D.’s devotion for the success.
The Japanese
who made President Bush vomit are formidable, yet the Chinese are much more
formidable.
And China is
so damn big and large.
And they are
not most friendly to us, as yet, even though Deng Xio-Ping’s son, who became crippled during the Mao’s ideological frenzy, has been advising very vocally
Chairman Xi not to be so combative and aggressive.
MY PROPOSAL:
CELEBRATE THE TECHNO-CHMPIONS ALSO
The Yankees
are the winners and champions. In the Olympics and a big war such as WWII the
Yankees have shown that they are born as the champions.
The most of
the great and important inventions have been made by the westerners.
Yet, as many
are saying, in the high-tech war they are behaving like the people at the
picnic, pushing all the commercial R&D tasks to the Asian Americans who
comprise 90% of the manning in the commercial sectors.
I think that
it is due to “The failure to communicate”, as the prison ward said in the movie “Cool hand Luke’.
The Olympics
are big show on television, and the champions are invited to the White House.
Nazi’s assault was all over the news.
The Pearl
Harbor attack was heartbreaking and ignited an infinite rage.
And when the
Yankees decided to defeat the foes, they did.
Yet, the
high-tech assault by Japan and then China is not recognized as such
country-wrecking event.
What the
heck, the congress could just raise the debt ceiling, right?
When Great
Britain’s currency lost its authority, it lost the position of the Super Power,
and the same fate could be waiting for the US dollars if we change our mindset
and make a firm resolution.
So, I propose
to you, the president-elect, to make it a tradition to invite the technology
champions to the White House and honor them with medals and photo-ops in a live
TV telecasting setting. For an example, the team who succeeded in prolonging
the lifetime of the flea-sized laser from two hours to 100,000+hours first in
the world would/could have been invited to the White House and honored as the
industrial warrior who defended the interest of our country.
The nukes are
essentially making a big war of WWII scale impossible, and the real warfare
among the nations are the war in the commercial market where the winners in the
high-tech competition tend to dominate forcing the losing country to suffer
with the trade deficit, budgetary deficit, loss of the good-paying jobs, etc.
It is more
serious than the Olympics.
Yet, as I
explained above, the most brilliant brains do not want to be engaged in such a
task of prolonging the lifetime of the flea-sized laser from two hours to
100,000 hours because, again, it would not generate scientific papers, making
him famous, all that, and they avoid the task while in Japan and China their
counterparts are willing to take the task because their mindset and culture is
far different.
We have to accumulate
the list of the high-tech tasks that would influence the national
competitiveness, make it known to the public that whoever wins the game by
becoming No.1 in the world in achieving the goal, he would be invited to the
White House, get a medal personally from the president, as publicly as an
Olympic Champion would be honored.
Furthermore,
I propose to build a memorial building that would house the photos of the
industrial high-tech heroes, with the description of their achievements, in the
Washington D.C. tourist route so that their achievement get cherished
eternally.
That is the
crux of my proposal for honoring the high-tech heroes. ///

https://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89658§ion=sc1
심상근 박사 “이란 핵과 북한 핵은 매우 다르다!” 서신 내용북한 핵무기에 대하여 미국과 세계가 인내해야 하는 이유 분석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8/07/13 [10:12]
본지에 칼럼을 기고해온 심상근 박사(미 버클리대 박사)는 7월13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 남한 문재인 대통령, 중국 시진핑 주석, 아베 수상, 퓨틴 대통령, 메이 수상, 메르켈 수상, 마크롱 대통령, 유엔사무총장,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CNN, 남한 국회의원 전원, 언론사들 등에 “이란 핵과 북한 핵은 매우 다르다! 인내가 옳은 길!” 제하의 서신을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서신에서 “북한의 비핵화 프로세스는 세계가 기대하였던 것보다 더디게 진행되는 듯하며 여러 방면들로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 사안과 북한의 핵 사안을 다르게 다룬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한다. 본인이 그 동안 내내 설명하려고 노력했던 바와 같이, 그 두 경우는 아주 다르며, 이란과 일부 아랍국가들 그리고 그 지역의 급진적이고 무력적인 그룹들은 근원적으로 반 이스라엘, 그리고 혹은 반미, 그리고 혹은 반 서구문명적이며 이는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사안이다. 그 지역의 핵무기들이 있다면 이는 ‘뜨거운 감정의 핵무기들’일 것”이라면서 “반면, 북한의 미국에 대한 적대감은 대체로 전략적이고 정치적인 것으로서, 북한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인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북한의 핵무기들은 고로 ‘차가운 계산의 핵무기들’일 것이다. 고로 본인은 내내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의 핵무기들과 미사일들을 제거하려는 노력만큼 북한과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만드는데 노력하여야 한다고 조언을 하여왔는데, 이는 새로운 냉전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듯한 정세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은 이미 핵무기들을 가지고 있으며 몇 개나 되는지 아무도 모르는바, 북한이 모두 제거하였다고 하여도 확인할 방도도 없다. 고로, 일반적으로 북한과 그 핵무기에 관해서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북한은 보기처럼 단순한 국가가 아니다. 첫째 그리고 가장 중요하기로는, 현 정권이 무너지면 훨씬 상황이 악화될 것인바, 중국이 북한에 중국 앞잡이 정권을 세울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 예로서, 정성택은 김정일 위원장 사망 당시 중국이 북한지도자로서 밀었었다고 본인은 믿는다. 역대 북한 지도자들은 북한이 중국의 허수아비 정권이 되지 않도록 엄청 노력을 하여왔다. 본인은 이에 관련하여 그 북한 지도자들에게 점수를 주고 싶은바, 중국은 수천 년 간 한반도를 중국의 한 종속국처럼 여겼었다. 미국의 이익을 여러 방면에서 위협하고 있는 중국을 견제하려면 미국은 북한의 현 정권을 지키려고 노력하여야 한다고 본인이 주장하면 아이로니컬하게 들릴 것”이라면서 “이에 관련되어, 본인은 한국에서 매일 CNN을 몇 시간씩 시청하는데, 반 트럼프 캠페인이 도를 넘은 듯이 여겨진다. CNN은 미국의 국가이익을 저해하고 있으며, 미국시민으로서 (주: 본인은 2중국적자임) 그에 대하여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 트럼프는 통례적인 정치인이 아니다. 그를 이해하는 것은 힘들다. 그는 많은 결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는 그러나 미국이 현재 필요한 리더이며, 이는 링컨, 루즈벨트, 리건이 각기 그 시대에 미국이 필요했던 리더인 것과 동일하다. 링컨은 심지어 헌법의 일부를 무시하기도 하였는바 이는 미국을 보호하고 보존하려는 목적이었다. 일반적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은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들만 보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자기들의 사적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 본인은 비록 한국에서 살고 있지만 그들에 대하여 분노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이 서신의 전문(영문-한글)이다. Date: 2018. 07. 13. This letter is posted on www.sheem.kr To: President Trump of USA, S. Korea President Moon, President Xi, Prime Minister Abe, President Putin, Prime Minister May, Chancellor Merkel, President Macron, UN Secretary General c.c.1: NY Times, Washington Post, CNN cc.2: All assemblymen and news media of the South Korea From: Sang Keun Sheem, Ph.D. sheem_sk@naver.com www.sheem.kr Subject: Iran and North Korea are quite different; Patience is the right way! The denuclearization process of North Korea seems slower than the world expected, and varying degrees of anxiety are being expressed by various parties, sometimes depicting the contradiction between the posture taken by President Trump regarding Iran nuclear issue and that taken by him regarding North Korea’s. As I have tried to explain all along, the two cases are vastly different. Iran and some Arab countries, plus radical and combative groups in the region, are inherently anti-Israel, and/or anti-USA, and/or anti-Western Civilization, its history being stretched way back to the past thousands of years. Any nukes in the region would be ‘Nukes of hot passion’.
On the other hand, North Korea’s hostility toward USA is largely a strategic and political move staged artificially by North Korea for gaining more favorite position in Korean Peninsula and also in the Northeastern Asia region at large. Any nukes in North Korea thus would be ‘Nukes of cold calculation’.
So, I have advised President Trump to exert an effort on developing friendly relationship with North Korea as much as on getting rid of the nukes and missiles, in view of the fact that a new Cold War seems to be settling in. Also, North Korea has already nukes, and nobody knows exactly how many it has, and then how the hell can one make sure that North Korea has no nukes any more even if it would claim so.
So, in general, one has to maintain patience regarding North Korea and its nukes. I would like to point out that North Korea is not as simple a country it looks. Firstly and mostly, if the Kim’s regime is dismantled, it would become much worse in that, in that case, most likely China would shore up its puppet government in North Korea. I believe that Jang Seong-Taek was backed by China as a potential leader of North Korea once when the former leader Kim Jeong-Il was deceased, as an example. All the leaders of North Korea so far have tried very hard not to become a Chinese puppet. I give them a credit on that account because China regarded Korean Peninsula as one of its subordinates over thousands of years. It would sound quite ironical if I claim that USA should preserve the Kim’s regime so as to constrain the ever-growing ambition of China, which threatens the national interest of USA in many areas.
On a related matter, I watch CNN a few hours every day here in South Korea, and its anti-Trump campaign seems to have crossed the line. CNN is harming the national interest of USA, and as a USA citizen I resent it immensely. Trump is not a normal politician. It is not easy to understand him. He also has many faults. But he is the MAN USA needs at the present time, as Lincoln, Roosevelt and Reagan were the MEN USA needed in their own time. Lincoln even ignored some part of the Constitution to protect and preserve the nation. In general there too many people who see only trees without seeing the forest, and there are too many people promoting overtly and covertly their own agendas harmful to the wellbeing of USA. I now live in Korea, but am mad at those people.
날짜: 2018. 07. 13. 수신: 미국 트럼프 대통령, 남한 문재인 대통령, 중국 시진핑 주석, 아베 수상, 퓨틴 대통령, 메이 수상, 메르켈 수상, 마크롱 대통령, 유엔사무총장 참조수신1: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CNN 참조수신2; 남한 국회의원 전원, 언론사들 등 발신: 심상근 박사 sheem_sk@naver.com 제목: 이란 핵과 북한 핵은 매우 다르다; 인내가 옳은 길!
북한의 비핵화 프로세스는 세계가 기대하였던 것보다 더디게 진행되는 듯하며 여러 방면들로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 사안과 북한의 핵 사안을 다르게 다룬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한다. 본인이 그 동안 내내 설명하려고 노력했던 바와 같이, 그 두 경우는 아주 다르며, 이란과 일부 아랍국가들 그리고 그 지역의 급진적이고 무력적인 그룹들은 근원적으로 반 이스라엘, 그리고 혹은 반미, 그리고 혹은 반 서구문명적이며 이는 수천 년의 역사를 가진 사안이다. 그 지역의 핵무기들이 있다면 이는 ‘뜨거운 감정의 핵무기들’일 것이다. 반면, 북한의 미국에 대한 적대감은 대체로 전략적이고 정치적인 것으로서, 북한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인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북한의 핵무기들은 고로 ‘차가운 계산의 핵무기들’일 것이다.
고로 본인은 내내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의 핵무기들과 미사일들을 제거하려는 노력만큼 북한과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만드는데 노력하여야 한다고 조언을 하여왔는데, 이는 새로운 냉전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듯한 정세 때문이다. 그리고 북한은 이미 핵무기들을 가지고 있으며 몇 개나 되는지 아무도 모르는바, 북한이 모두 제거하였다고 하여도 확인할 방도도 없다.
고로, 일반적으로 북한과 그 핵무기에 관해서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북한은 보기처럼 단순한 국가가 아니다. 첫째 그리고 가장 중요하기로는, 현 정권이 무너지면 훨씬 상황이 악화될 것인바, 중국이 북한에 중국 앞잡이 정권을 세울 가능성이 매우 높다. 한 예로서, 정성택은 김정일 위원장 사망 당시 중국이 북한지도자로서 밀었었다고 본인은 믿는다. 역대 북한 지도자들은 북한이 중국의 허수아비 정권이 되지 않도록 엄청 노력을 하여왔다. 본인은 이에 관련하여 그 북한 지도자들에게 점수를 주고 싶은바, 중국은 수천 년 간 한반도를 중국의 한 종속국처럼 여겼었다. 미국의 이익을 여러 방면에서 위협하고 있는 중국을 견제하려면 미국은 북한의 현 정권을 지키려고 노력하여야 한다고 본인이 주장하면 아이로니컬하게 들릴 것이다.
이에 관련되어, 본인은 한국에서 매일 CNN을 몇 시간씩 시청하는데, 반 트럼프 캠페인이 도를 넘은 듯이 여겨진다. CNN은 미국의 국가이익을 저해하고 있으며, 미국시민으로서 (주: 본인은 2중국적자임) 그에 대하여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 트럼프는 통례적인 정치인이 아니다. 그를 이해하는 것은 힘들다. 그는 많은 결점들을 가지고 있다. 그는 그러나 미국이 현재 필요한 리더이며, 이는 링컨, 루즈벨트, 리건이 각기 그 시대에 미국이 필요했던 리더인 것과 동일하다. 링컨은 심지어 헌법의 일부를 무시하기도 하였는바 이는 미국을 보호하고 보존하려는 목적이었다. 일반적으로 너무 많은 사람들은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들만 보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알게 모르게 자기들의 사적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 본인은 비록 한국에서 살고 있지만 그들에 대하여 분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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